도체·배치
4mm² HPOCC 도체를 이용해 전원 공급의 단면적을 확보한다.
Powercord+는 Oehlbach의 고급 완성형 전원 케이블이다. 4mm² HPOCC 단결정에 가까운 무산소 구리 도체를 사용하고, OFC 구리 편조와 알루미늄 포일로 이중 차폐한다. 직물 외피와 24K 금도금 Schuko–C15 접점은 긴 전원 경로에서의 접촉 안정성과 취급성을 함께 고려한다.
4mm² HPOCC 도체를 이용해 전원 공급의 단면적을 확보한다.
OFC 구리 편조와 알루미늄 포일을 중첩해 주변 간섭을 줄이는 구조이다.
직물 외피와 금도금 C15 접점이 긴 배선의 취급성과 연결 안정성을 돕는다.
HPOCC 4mm² 도체
편조·포일 이중 차폐
금도금 Schuko–C15 종단
C15 전원 입력을 갖춘 앰프와 고급 소스기기에 연결한다. 5m 배선이 필요한 랙 배치에서 차폐와 접점 상태를 중시할 수 있다. 기기 입력이 C13인지 C15인지 먼저 구별해야 한다.
Powercord+는 굵은 HPOCC 도체와 이중 차폐로 전원 경로의 간섭을 억제하고 접촉을 안정시키는 데 설계의 초점이 있다. 이런 구성은 노이즈가 많은 배선 환경에서 배경의 정돈과 저역의 안정감을 살피는 기준이 된다. 다만 케이블이 독자적인 음색을 강하게 덧씌운다고 전제하기보다, 연결 기기와 전원 환경에서 소음감·음상의 흔들림·다이내믹이 어떻게 바뀌는지 비교해야 한다. C15 종단의 접촉 상태와 긴 배선의 배치가 결과에 함께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