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신호 경로
릴레이 입력 전환과 짧은 PCB 경로로 신호 간섭을 줄인다.
XM7 Pre-Amplifier는 반폭 섀시에 아날로그 프리앰프, MM 포노단, DAC와 헤드폰앰프를 통합한 XM 계열 프리앰프다. RCA 라인과 MM 포노 입력에 BNC 동축 2계통·광 2계통·USB 디지털 입력을 더한다.
RCA 프리 출력으로 외부 파워앰프에 연결하고 3.5mm와 6.35mm 헤드폰 출력을 제공한다. 커스텀 토로이달 전원부와 디스크리트 바이폴라 회로를 218 × 90 × 363mm, 5kg 섀시에 구성한다.
릴레이 입력 전환과 짧은 PCB 경로로 신호 간섭을 줄인다.
커스텀 토로이달 트랜스포머와 다중 필터 커패시터를 사용한다.
출력 신호에 개입을 줄인 과부하·온도 보호 구조를 적용한다.
오디오 경로에 바이폴라 트랜지스터 기반 디스크리트 회로를 사용한다.
입력·증폭·출력단에 필요한 전원 공급 경로를 분리해 구성한다.
알루미늄 케이스와 전면 패널로 기계적 지지와 차폐를 확보한다.
XM7 Pre-Amplifier는 반폭 섀시에서도 빠른 리듬과 또렷한 중역, 탄력 있는 저역을 유지한다. 음상을 작게 축소하지 않고 좌우 공간을 안정적으로 펼치며, 디스크리트 출력단은 고역을 날카롭게 세우지 않으면서 악기의 어택과 잔향을 명료하게 구분한다. XM9 모노와 조합하면 소형 시스템의 크기를 넘어서는 저역 제어와 스테레오 분리감을 얻을 수 있다. 내장 MM 포노와 PCM 24비트/192kHz·DSD64 DAC, 두 종류의 헤드폰 출력은 소스별 성향을 과장하지 않고 Exposure 특유의 응집력과 박자감을 일관되게 유지한다.
RCA 또는 지원되는 XLR 프리 출력으로 외부 파워앰프를 연결한다.
스피커를 직접 구동하지 않는다.
스피커 매칭은 연결하는 파워앰프의 출력과 부하 조건에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