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OFC 신호선
네 개의 도체 각각을 10개의 OFC 미세도체로 구성해 총 40개의 선재로 포노 신호 경로를 만든다.
Hemat Gold는 Audiomica Laboratory가 Black Series에 배치했던 턴테이블·톤암 전용 포노 인터커넥트이다. 각 10개의 미세도체로 이루어진 네 개의 OFC 신호선을 사용하고 능동 차폐와 DFSS 필터를 결합해 카트리지에서 포노앰프로 전달되는 작은 전압 신호를 외부 간섭으로부터 보호한다. RCA-RCA와 5핀 DIN-RCA 구성으로 제작되며 별도 접지선을 제공한다.
네 개의 도체 각각을 10개의 OFC 미세도체로 구성해 총 40개의 선재로 포노 신호 경로를 만든다.
외부 전자기장과 턴테이블 주변의 험이 저레벨 신호에 유입되는 것을 줄이도록 차폐 구조를 적용한다.
Double Filtering Signal System을 신호 경로에 결합해 고주파·전자기 간섭의 영향을 낮춘다.
폴란드 Audiomica 작업실에서 조립과 전기 검사를 거치고 개별 품질 확인서와 함께 제공된다.
일반 라인 인터커넥트가 아니라 턴테이블 카트리지의 미세 전류 전달을 중심으로 설계한다.
RCA 출력 턴테이블과 분리형 5핀 DIN 톤암에 맞는 종단을 선택할 수 있다.
턴테이블 또는 톤암과 포노앰프의 접지 단자를 신호선과 분리해 연결한다.
Audiomica의 이전 보급 라인에서 포노 전용 역할을 맡았던 모델이다.
톤암 내부 배선과 케이블, 포노앰프 입력의 총정전용량을 카트리지 권장 범위와 비교한다. 접지선을 양쪽 GND 단자에 안정적으로 체결하고 전원선과 거리를 둔다.
저출력 MC에서는 능동 차폐와 DFSS 필터를 활용하되 포노앰프의 게인과 입력 임피던스를 카트리지 사양에 맞춘다. DIN과 접지선 체결 상태도 함께 확인한다.
Hemat Gold는 중역의 밀도와 음악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유지하면서 좌우 음상의 분리와 무대의 안정감을 확보하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능동 차폐와 DFSS 필터가 주변 간섭을 줄이면 배경이 차분해지고 보컬과 악기의 중심이 또렷해지며, 고역은 자극적으로 부각되기보다 매끄럽게 이어진다. 포노 재생의 결과는 카트리지와 포노앰프의 전기적 매칭에 크게 좌우된다. MM에서는 총정전용량, MC에서는 입력 부하와 게인, 접지 상태를 맞춰야 저역의 응집력과 자연스러운 공간감이 안정적으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