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폰·프리출력 전환
헤드폰 출력과 XLR·RCA·ACSS 프리출력을 선택해 개인 청취 또는 분리형 시스템에 사용한다.
Master 19는 Audio-GD의 Master 계열에서 헤드폰 구동과 라인 프리앰프 기능을 결합한 모델이다. 디스크리트 Class A 회로, ACSS 전류 신호 경로와 4채널 릴레이식 볼륨을 사용하며, XLR·RCA·ACSS 입출력을 제공한다. 밸런스 헤드폰 출력은 40Ω에서 9W를 제공하고 프리출력은 XLR 20V, RCA 10V까지 지원해 외부 파워앰프와 고출력 헤드폰 시스템을 함께 구성할 수 있다.
헤드폰 출력과 XLR·RCA·ACSS 프리출력을 선택해 개인 청취 또는 분리형 시스템에 사용한다.
4핀 XLR 밸런스 출력과 6.3mm 싱글엔디드 출력을 제공한다.
16dB와 25dB 게인으로 감도가 다른 헤드폰과 파워앰프의 입력 레벨에 대응한다.
Audio-GD 대응 DAC와 파워앰프를 전류 전송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다.
입력부터 출력까지 디스크리트 Class A 신호 경로를 구성하고 OP 앰프와 커플링 커패시터를 사용하지 않는다.
좌우 채널에 각각 R-코어 트랜스포머와 독립 전원 공급 경로를 배치했다.
네 채널의 밸런스 신호를 정밀 저항과 릴레이로 제어해 낮은 음량에서도 채널 균형을 유지한다.
8개의 대전력 출력 트랜지스터를 사용해 저감도 헤드폰에 필요한 전류와 출력 여유를 확보했다.
Master 19는 특정 대역에 온기나 밝기를 더하기보다 중립적이고 자연스러운 음색을 유지한다. 저역은 필요 이상으로 부풀리지 않으면서 깊고 빠르며 제동력이 뛰어나고, 중역은 보컬과 악기의 몸체·질감을 선명하게 전달한다. 고역은 충분히 개방적이고 공기감이 있으면서도 거칠거나 치찰음이 두드러지지 않는다. 무대는 폭과 깊이가 크게 펼쳐지고 악기 분리와 음상 위치가 또렷하며, 밸런스 출력에서는 속도와 펀치, 공간의 규모가 특히 잘 살아난다. 높은 출력이 필요한 평판형 헤드폰에서도 저역의 충격과 큰 다이내믹을 잃지 않으며, 해상력이 높지만 음악을 건조하거나 분석적으로 만들지 않는다.
밸런스 출력은 40Ω에서 9W, 300Ω에서 1.25W를 제공해 저감도 평판형과 고임피던스 다이내믹 헤드폰에 대응한다.
출력 임피던스 1Ω과 40Ω 9W의 밸런스 출력을 갖는다. 감도가 높은 이어폰은 저게인과 낮은 볼륨에서 잔류 노이즈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스피커는 연결하는 파워앰프가 구동한다. XLR·RCA·ACSS 입력을 갖춘 파워앰프와 분리형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