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 중심 도체
1.02mm 연동선 솔리드 도체가 낮은 손실의 중심 신호 경로를 이룬다.
L-4.5CHD는 Canare Super Coax 계열의 75Ω 벌크 동축 케이블이다. 1.02mm 솔리드 중심 도체, 고발포 PE 절연, 알루미늄 포일과 주석도금 동 편조 차폐를 사용하며 12GHz까지 스위프 검증된 12G-SDI 대응 모델이다.
완성형 RCA 케이블이 아니므로 S/PDIF에 사용할 때에는 외경과 구조에 맞는 75Ω 대응 RCA 플러그를 선정하고 종단부의 납땜·압착 품질을 관리해야 한다. 고정 설치용이어서 반복 굴곡이나 외부 압력이 많은 배선에는 적합하지 않다.
1.02mm 연동선 솔리드 도체가 낮은 손실의 중심 신호 경로를 이룬다.
4.57mm 고발포 폴리에틸렌이 75Ω 동축 기하와 낮은 정전용량을 유지한다.
알루미늄 포일과 91% 주석도금 동 편조가 외부 간섭을 줄이고 리턴 경로를 구성한다.
7.0mm 외경의 고정 설치용 케이블로 커넥터는 별도로 종단한다.
12GHz까지 스위프 시험한 12G-SDI 대응 모델이다.
디지털 영상과 RCA S/PDIF에 활용할 수 있는 공칭 75Ω 구조를 갖춘다.
750MHz 기준 25.1dB/100m의 감쇠 특성을 제공한다.
CD 트랜스포트·DDC·네트워크 트랜스포트와 DAC 사이의 RCA 동축 케이블 제작에 사용할 수 있다. 케이블 외경과 중심 도체 규격에 맞는 플러그와 정밀한 종단 작업이 필요하다. 반복 굴곡보다 랙 후면이나 장거리 고정 배선에 알맞다.
L-4.5CHD는 완성형 오디오 케이블보다 규격과 전송 손실을 우선한 방송용 벌크 케이블이다. 비교적 낮은 감쇠와 높은 차폐 성능을 바탕으로, S/PDIF 링크에서 배경의 안정성과 윤곽의 일관성을 기대할 수 있다. 실제 청감은 RCA 종단부의 임피던스 정합, 케이블 길이, 송신 회로와 DAC 수신부의 지터 억제 능력에 크게 좌우된다. 굵고 단단한 고정 설치용 구조이므로 설치 조건이 맞을 때 성능을 평가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