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AWG 중심 도체
은도금 구리 단선으로 75Ω 디지털 신호 경로를 만든다.
Blue Truth Digital Coax는 Better Cables가 Silver Serpent 계열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현행 디지털 동축 케이블이다. 20AWG 은도금 구리 단선과 질소 주입 HDPE 절연층을 사용하고, 포일과 편조 실드를 겹쳐 외부 간섭을 줄인다. 제조사는 특성 임피던스가 75Ω ±1.5Ω이며 정전용량은 16.1pF/ft라고 밝힌다.
금도금 75Ω RCA 단자로 CD 플레이어, 스트리머 또는 AV 소스의 S/PDIF 출력을 DAC나 리시버에 연결한다. 약 0.5m부터 3m까지 길이를 선택할 수 있어 기기 사이의 거리와 배선 공간에 맞추기 쉽다.
은도금 구리 단선으로 75Ω 디지털 신호 경로를 만든다.
폼 절연체가 동축 간격을 유지하고 유전체의 영향을 줄인다.
100% 포일과 95% 편조 실드가 RF·EMI 간섭에 대응한다.
금도금 접점으로 기기의 동축 단자와 연결한다.
제조사 표기 특성 임피던스는 75Ω ±1.5Ω이다.
정전용량은 제조사 기준 16.1pF/ft이다.
미국산 선재와 수입 단자를 조합해 미국에서 제작한다.
RCA S/PDIF 출력과 DAC의 동축 입력을 연결한다. CD 플레이어나 트랜스포트의 디지털 출력을 전달한다. 리시버의 RCA 동축 디지털 입력에도 사용할 수 있다.
제조사는 Blue Truth가 세부 정보를 드러내면서도 고역이 거칠게 튀지 않는 균형을 지향한다고 설명한다. 사용자 평에서도 중역의 온기와 또렷한 고역, 열린 공간감을 언급하는 경우가 있다. 은도금 도체와 이중 차폐를 갖췄지만 무조건 밝은 성향으로 단정하기보다 전체 시스템의 균형 속에서 보는 편이 맞다. 소스와 DAC의 동축 입출력 설계가 이미 안정적이라면 차이는 작을 수 있다. 반대로 접점이 헐겁거나 주변 전원 장치의 간섭이 많은 시스템에서는 연결과 차폐의 안정성이 더 의미 있게 느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