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아날로그 재생
CD와 기록형 CD를 내장 DAC으로 처리해 RCA·XLR로 출력한다.
YBA Heritage CD100은 CD·CD-R·CD-RW를 재생하고 RCA·XLR 아날로그 출력을 제공한다. USB-B와 동축 디지털 입력으로 외부 소스를 변환하며, 동축 디지털 출력으로 CD 트랜스포트로도 사용할 수 있다. 리모컨에서 아날로그 출력의 고정·가변 모드를 선택한다.
Wolfson WM8740 DAC과 R-Core 변압기를 사용한 선형 전원부를 갖춘다. 전면 SRC 스위치는 CD 또는 외부 입력 신호를 D/A 변환 전에 192kHz로 업샘플링한다. 알루미늄 외장은 검정과 은색으로 제공되었다.
CD와 기록형 CD를 내장 DAC으로 처리해 RCA·XLR로 출력한다.
USB-B와 동축 입력으로 컴퓨터 또는 다른 디지털 소스를 연결한다.
리모컨으로 아날로그 출력의 고정·가변 모드를 선택하고 레벨을 조절한다.
SRC 기능으로 CD와 외부 입력의 변환 전 샘플링 주파수를 높인다.
Wolfson 변환 회로를 사용해 CD와 디지털 입력을 처리한다.
RCA 외에 차동 방식 XLR 출력을 제공한다.
R-Core 변압기를 사용하는 선형 전원부를 적용했다.
전면에 재생·탐색·SRC 기능용 토글 스위치를 배치했다.
CD 재생에서는 중역의 밀도와 리듬의 힘이 살아나며, 저역의 박자가 분명하다. 현악기와 보컬은 과장된 색채 없이 자연스럽고, 작은 음량 변화도 매끄럽게 이어진다. USB 입력에서는 보다 가볍고 세밀한 결을 들려주며, CD 재생의 에너지와 대비된다. 전체적으로 특정 대역을 밀어 올리기보다 균형과 유려한 흐름을 중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