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페어 밸런스 도체
고전도 무산소동 22AWG 7×30 연선 2페어를 사용해 각 AES/EBU 신호를 별도 페어에 배치한다.
Belden의 70069CH는 두 AES/EBU 회선을 하나의 케이블로 묶는 고정 배선용 모델이다. 고전도 무산소동 22AWG 연선 2페어에 발포 PE 절연과 페어별 포일 차폐, 전체 포일 차폐를 적용했다. 페어를 식별할 수 있어 스튜디오 장비 사이의 독립 디지털 링크 두 개를 정돈해 배치할 수 있다.
완성형 인터커넥트가 아닌 벌크 케이블이므로 각 페어를 사용하는 장비의 단자 규격에 맞춰 별도 종단해야 한다.
고전도 무산소동 22AWG 7×30 연선 2페어를 사용해 각 AES/EBU 신호를 별도 페어에 배치한다.
발포 PE가 도체 간 간격을 형성하며 제조사 공칭 110Ω 특성 임피던스를 뒷받침한다.
페어별 알루미늄·폴리에스터 복합 포일과 전체 포일로 밀집한 디지털 배선의 외부 간섭과 회선 간 결합을 억제한다.
LSZH 외피로 방송·스튜디오의 고정 배선에 맞춘다.
2개의 AES/EBU 링크를 하나의 벌크 케이블 경로에 구성할 수 있다.
22AWG 연선 구조와 제조사 공칭 110Ω 사양을 갖춘다.
페어별 알루미늄·폴리에스터 복합 포일과 전체 포일이 다채널 배선에서 각 신호 경로를 분리한다.
길이를 정해 절단한 뒤 연결 장비의 디지털 단자 규격에 맞춰 종단한다.
스튜디오 장비 사이에서 두 페어를 각각 독립된 AES/EBU 링크로 구성할 수 있다. 벌크선 자체에는 XLR 플러그가 없으며, 사용 회선의 핀 배열과 차폐 접속을 확인해 마감한다. 2페어 구성에 맞게 분기와 식별을 계획하고 110Ω 전송 경로를 유지한다.
70069CH는 페어별 차폐와 전체 차폐를 갖춘 110Ω 디지털 전송용 케이블이다. 특정 음색을 더하는 제품으로 단정하기보다 두 회선의 차폐와 독립 배선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실제 재생 결과는 배선 길이와 종단 상태, 송수신 장비의 임피던스 정합과 입력 회로에 좌우된다. 두 링크를 함께 설치하더라도 각각의 결선과 차폐 접속을 정확히 마감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