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 2조·MC 1조
세 조의 포노 입력으로 복수 톤암과 카트리지를 선택한다.
ATE-2005는 2009년에 출시된 Air Tight의 MM/MC 진공관 포노 이퀄라이저이다. 선별한 12AX7 3구로 이퀄라이저 회로를 구성하고, 저출력 MC용 헤드앰프를 내장했다. MC 1조와 MM 2조를 독립 선택할 수 있고, 카트리지의 잔류 자기를 줄이는 소자 기능을 제공해 복수 톤암 시스템과 편리하게 결합한다.
세 조의 포노 입력으로 복수 톤암과 카트리지를 선택한다.
100Ω 입력의 저출력 MC 전용 증폭단으로 53dB 게인을 제공한다.
자성체 부품에 남은 자기를 줄이는 데가우스 기능을 내장했다.
상호 간섭을 줄이기 위해 주요 회로를 네 개 블록으로 분리했다.
저노이즈와 안정성을 위해 선별한 ECC83/12AX7 3구로 포노 증폭단을 구성했다.
미세 포노 신호가 지나는 경로를 정교한 손배선으로 연결했다.
600Ω 출력 임피던스로 후단 라인 프리앰프를 안정적으로 연결한다.
MM과 MC 입력의 상호 간섭을 줄이는 회로 분할을 적용했다.
ATE-2005는 진공관 포노단의 유연한 중역과 배음을 중심으로 음반의 질감과 잔향을 부드럽게 이어간다. 저역은 부풀리기보다 음정과 탄력을 유지하고, 고역은 표면 소음을 과도하게 강조하지 않는 편이다. MM과 MC에 서로 다른 게인과 입력 부하를 제공해 카트리지 교체나 복수 톤암 운용에 유리하다. 설정의 복잡성보다 저출력 MC와 MM을 즉시 전환하며 음반 본래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운용에 맞는다.
30dB MM과 53dB MC 게인으로 서로 다른 카트리지 출력에 대응한다.
스피커를 직접 구동하지 않는 포노 스테이지이다.
600Ω 출력을 적절한 입력 임피던스의 프리앰프나 인티앰프에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