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OFC 도체
고결정 무산소동으로 HDMI 신호선을 구성했다.
FLE2는 AIM Flat Cable 계열의 기본형으로, HC-OFC 도체와 FM-PE·PE 이중 절연, TMDS 페어별 알루미늄·구리 편조를 포함한 3중 차폐를 사용한다. 짧은 길이는 패시브로 동작하고 8~15m에는 액티브 이퀄라이저를 넣어 장거리 전송을 보완했다.
5m까지 HDMI 2.0a 기반 4K/60p 4:4:4를 지원하며 8m 이상은 HDMI 1.4 기반 1080p와 ARC·CEC에 대응한다. 2021년 3월 판매가 종료됐고 FLE3가 짧은 길이의 18Gbps 표준 모델로 계보를 이어간다.
고결정 무산소동으로 HDMI 신호선을 구성했다.
내부 도체를 짧고 동일한 길이로 배치한 평면형 구조다.
TMDS 네 페어 각각에 알루미늄과 구리 편조를 적용해 누화와 외부 노이즈를 줄인다.
8m 이상 제품에는 신호 손실을 보상하는 액티브 이퀄라이저를 넣었다.
짧은 길이는 4K/60p 4:4:4 24비트 또는 4:2:2 36비트를 지원한다.
장거리 옵션은 이퀄라이저로 1080p 전송을 보완한다.
평면 시스와 개선된 유연성으로 랙 뒤 배선을 고려했다.
길이 조건에 맞춰 ARC와 CEC 제어 신호를 지원한다.
5m 이하에서 UHD 플레이어와 TV·AV 리시버 연결에 사용할 수 있다. 8m 이상은 프로젝터의 Full HD 연결처럼 대역폭 요구가 낮은 설치에 맞는다. 이퀄라이저가 들어간 장거리 제품은 SOURCE와 DISPLAY 방향을 맞춰야 한다. 길이에 따라 지원 해상도와 HDR 기능이 달라지므로 출력 형식을 확인해야 한다.
FLE2는 기본형이지만 신호선 배열과 차폐에 공을 들여 대사와 음악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전달하고, 과도하게 밝거나 두꺼운 성향보다 균형 잡힌 표현을 목표로 한다. 짧은 길이에서는 18Gbps 링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실용성이, 긴 길이에서는 이퀄라이저로 오류를 줄이는 점이 핵심이다. 장거리 제품의 청감은 내장 이퀄라이저와 연결 기기의 HDMI 회로에 영향을 받는다. 지원 대역폭 안에서 정상 동작할 때는 음색 변화보다 채널 간 공간 정보와 대사의 명료도를 일관되게 유지하는 성격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