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심 동선
고순도 단심 구리를 신호 도체로 사용한다.
Monitor I Speaker Cable은 0, I, II, III, IV로 이어지는 NBS Monitor 계열의 두 번째 등급이다. 고순도 단심 구리를 길이에 맞춰 편조하고 은 소재 차폐와 NBS의 수동 주파수 인덕턴스 네트워크 개념을 결합한다. 굵고 단단한 외형의 완성 케이블로 현재는 단종되었다.
고순도 단심 구리를 신호 도체로 사용한다.
길이에 맞춘 배선 패턴으로 수작업 제작한다.
외부 고주파와 전자기 간섭을 낮추는 은 소재 차폐를 적용한다.
Monitor 0 다음에 놓이는 I 등급이다.
차폐와 편조를 통해 배경 잡음을 억제하는 데 초점을 둔다.
스피커와 앰프 단자에 맞춘 완성 케이블로 제작된다.
많은 도체와 차폐층 때문에 굵고 무거운 편이다.
노이즈 억제와 다이내믹 보존이 중요한 상위 시스템에 적합하다. 케이블의 무게와 굽힘 반경을 고려해 단자 뒤 공간을 확보한다. 양 채널의 길이와 단자 조건을 같게 맞춰 설치한다.
배경을 조용하게 정리하면서 작은 음량의 정보와 잔향을 또렷하게 펼친다. 중역은 밀도가 높고 악기의 윤곽이 안정적으로 맺히며, 고역은 개방감을 유지하면서 거친 입자를 줄인다. 저역은 풍성한 양감과 단단한 중심을 함께 갖추고 큰 다이내믹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다. 가볍고 밝은 시스템에 무게와 안정감을 더하는 쪽이며, 이미 두꺼운 조합에서는 저역이 과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