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CD 콘 트위터
적층 탄소 진동판으로 돔과 다른 피스톤 운동과 빠른 과도 응답을 구현한다.
STREAM 3는 얇은 적층 탄소 진동판을 사용하는 1.77인치 HHCT-TPCD 콘 트위터와 7.08인치 카본·케블라 미드·우퍼 및 우퍼를 결합한 2.5웨이 모델이다. 두 중저역 드라이버가 낮은 대역을 함께 담당해 36Hz까지 확장하며, 91dB 감도로 스트리밍 인티앰프를 포함한 폭넓은 증폭기와 조합하도록 설계했다.
카본 계열 진동판의 낮은 질량과 강성을 이용해 빠른 과도 응답과 넓은 고역 대역을 추구한다. 폭 195mm의 전면과 300mm 깊이의 캐비닛은 거실에 배치하기 쉬운 크기를 유지하면서 플로어스탠딩의 저역 면적과 음압을 확보한다.
적층 탄소 진동판으로 돔과 다른 피스톤 운동과 빠른 과도 응답을 구현한다.
두 복합 섬유 콘 드라이버가 낮은 질량과 높은 강성을 바탕으로 넓은 대역을 담당한다.
출력이 크지 않은 올인원·스트리밍 앰프와도 충분한 음압을 내기 쉽다.
슬림한 전면과 비교적 얕은 깊이로 거실 배치 부담을 줄였다.
16–32㎡
두 개의 7.08인치 드라이버가 저역과 음압을 충분히 펼칠 수 있는 범위이다.
2.3–3.7m
2.5웨이 대역이 자연스럽게 통합되는 거리를 둔다.
2.0–3.0m
청취 거리와 유사한 간격으로 시작해 중앙 음상과 무대 폭을 맞춘다.
55cm 이상
36Hz 저역의 과도한 중첩을 줄이고 깊이를 확보한다.
50cm 이상
빠르고 선명한 고역이 측벽 반사로 거칠어지지 않도록 한다.
약한 토인
축을 청취 위치 뒤로 두고 고역이 강하면 각도를 줄인다.
조건부 적합
후벽 거리와 저역 조정이 가능하면 사용할 수 있다.
보통
기본 배치는 어렵지 않지만 고역과 저역 균형을 위해 토인과 벽 거리를 맞춰야 한다.
보통 이상
높은 감도와 두 중저역 유닛으로 벽 가까이에서는 저역량이 빠르게 늘 수 있다.
STREAM 3는 빠른 어택과 선명한 윤곽을 바탕으로 리듬을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두 개의 7.08인치 드라이버가 만드는 저역은 깊고 힘이 있으면서도 과도하게 늘어지지 않으며, 보컬과 악기의 중심을 깨끗하게 유지한다. TPCD 고역은 미세한 잔향과 공간 정보를 적극적으로 드러내고 높은 음량에서도 흐려짐이 적다. 음상은 또렷하고 무대의 좌우 폭이 넓으며, 반사가 강한 공간에서는 토인을 줄이고 흡음 상태를 조정하면 보다 자연스러운 균형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