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AWG 은도금 단심
60μm 은도금층을 입힌 6N OFC 20AWG 솔리드 코어를 중심 도체로 사용한다.
Silver Shadow 75 Ohm Digital Interconnect는 Nordost의 초기 고급 S/PDIF 케이블로, 20AWG 은도금 6N OFC 단심을 Micro Mono-Filament 구조로 지지한다. FEP 필라멘트가 도체 둘레에 공기층을 형성해 유전체 접촉을 줄이며, 정밀 동축 구조로 75Ω 임피던스를 유지하도록 제작되었다. RCA 또는 BNC 종단과 1m 표준 길이로 판매되었고 현재는 단종되었다.
60μm 은도금층을 입힌 6N OFC 20AWG 솔리드 코어를 중심 도체로 사용한다.
FEP 미세 필라멘트를 도체에 나선형으로 감아 절연체 접촉을 80% 이상 줄이고 공기 유전체 비율을 높인다.
중심 도체와 외부 실드 사이의 간격을 정밀하게 유지해 S/PDIF용 75Ω 임피던스를 맞춘다.
외부의 금색·은색 편조 실드가 신호 리턴 경로를 형성하고 전자기 간섭을 줄인다.
기기 단자에 맞춰 RCA 또는 75Ω BNC 종단 버전을 선택할 수 있었다.
75Ω 기준 오차를 1% 이내로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제작된 디지털 전용 케이블이다.
낮은 정전용량과 공기 절연 구조로 빠른 디지털 신호 전송을 지향한다.
복잡한 공기 절연 구조를 사용하면서도 비교적 가늘고 유연하게 다룰 수 있다.
Valhalla 디지털과 이후 Norse 2 제품군 이전에 Nordost의 대표 75Ω 케이블로 사용되었다.
RCA 또는 BNC 동축 출력을 갖춘 고급 CD 트랜스포트와 DAC 사이에 사용할 수 있다. COAX 시스템에서는 RCA 종단 버전을 양쪽 RCA S/PDIF 단자에 연결한다. 양쪽 기기가 75Ω BNC를 지원하면 BNC 버전이 종단까지 더 일관된 임피던스를 제공한다. 투명 외피와 편조 실드의 손상, 단자 체결 상태와 정품 출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Silver Shadow는 가볍고 빠른 표현 속도와 세밀한 정보량을 유지하면서도 소리를 지나치게 날카롭게 만들지 않는 균형으로 평가되었다. 저역은 권위와 깊이를 갖추고, 중고역은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무대의 앞뒤 공간을 깊게 보여주는 성향이 강점이다. 정밀한 75Ω 구조와 낮은 유전체 접촉은 디지털 신호의 반사와 타이밍 오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결과는 트랜스포트와 DAC의 송수신 회로에 따라 달라지지만, 정합이 좋은 시스템에서는 리듬의 미세한 변화와 음상 안정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지 확인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