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 구성
19.5 AWG 상당 OFC 도체 16가닥을 사용한다.
Legato Speaker Cable은 19.5 AWG 상당의 OFC 도체 16가닥을 사용하는 완제품 케이블이다. 파란색·검은색 나일론 외장과 양극 산화 알루미늄 분기부를 적용하고, 금도금 순동 바나나 또는 스페이드로 종단한다.
19.5 AWG 상당 OFC 도체 16가닥을 사용한다.
나일론 외장과 알루미늄 분기부로 마감한다.
양극 산화 알루미늄 분기부와 금도금 순동 바나나·스페이드로 16가닥 OFC 도체를 마감한다.
19.5 AWG 상당 OFC 도체 16가닥을 사용한다.
금도금 순동 바나나 또는 스페이드 단자를 고를 수 있다.
2 / 2.5 / 3m 구성에서 설치 조건에 맞는 길이를 선택한다.
금도금 순동 바나나 / 스페이드 구성을 양쪽 바인딩 포스트에 맞춰 선택한다. 좌우 채널 길이를 동일하게 맞추고 케이블 외장의 굽힘 여유를 확보한다. 좌우 채널을 같은 길이로 배선하고 분기부와 단자에 하중이 걸리지 않도록 완만한 굴곡을 확보한다.
Legato는 OFC 다심 도체를 바탕으로 음악의 기본적인 균형과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 간다. 중역은 과도하게 두껍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밀도를 유지하고, 고역은 날카롭게 치솟지 않아 장시간 청취에서도 편안하다. 저역은 양감을 부풀리기보다 리듬의 탄력과 윤곽을 차분하게 정리한다. 상위 귀금속 도체 계열의 화려한 개방감보다는 폭넓은 시스템에서 음색과 다이내믹을 무리 없이 연결하는 성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