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 Series 구성
단일 섀시에 라인 입력과 진공관 증폭부를 구성한 에밀레 랩스의 소형 인티앰프다.
Ara는 6922 입력관 네 개와 7591A 출력관 네 개를 사용하는 자동 바이어스 푸시풀 인티앰프로 채널당 22W를 제공한다. 광우전자에서 직접 설계·제작한 출력 트랜스포머와 4Ω·8Ω 스피커 단자를 사용하며 32Ω 헤드폰 출력도 갖춘다.
RCA 라인 입력 2조에 S/PDIF 동축과 USB 디지털 입력을 더해 아날로그 소스와 컴퓨터·디지털 트랜스포트를 직접 연결한다. 리모컨 음량 조절과 입력 선택을 지원하며, 420 × 166 × 425mm, 24kg 섀시에 진공관 증폭부와 디지털 입력 보드를 함께 구성한다.
단일 섀시에 라인 입력과 진공관 증폭부를 구성한 에밀레 랩스의 소형 인티앰프다.
RCA 라인 입력 2조와 USB·S/PDIF 동축 디지털 입력을 선택해 아날로그와 디지털 소스를 직접 연결한다.
4Ω·8Ω 스피커 출력과 32Ω 헤드폰 출력을 갖춰 거치형 시스템과 개인 청취에 대응한다.
7591A 출력관 네 개의 푸시풀 회로를 자동 바이어스로 운용해 채널당 22W를 제공한다.
라인 입력단과 진공관 출력단을 단일 섀시에 구성한 인티앰프 회로로 인티앰프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진공관 증폭부용 선형 전원부를 사용해 증폭 회로에 전원을 공급한다.
RCA 라인 입력에서 받은 신호를 스피커 출력으로 전달한다.
420 × 166 × 425mm, 24kg의 섀시에 전원부와 신호 회로를 배치한다.
Ara는 전형적인 진공관 앰프의 과도한 온기나 부풀림을 억제하고 빠른 타이밍, 선명한 디테일과 자연스러운 실체감을 앞세운다. 저역은 22W 출력의 범위 안에서 탄력 있고 단단하며, 중역은 보컬을 주변 악기와 분리시키지 않으면서 존재감을 또렷하게 세운다. 고역은 끝을 무디게 만들지 않고 공기와 잔향을 넓게 펼친다. RCA와 디지털 입력 모두 기본 음색의 일관성이 좋고, 무대는 좌우로 넓으며 음상의 위치와 크기가 안정적이다. 감도 88dB 이상이고 임피던스 변화가 완만한 스피커에서 음량과 다이내믹을 확보하기 쉽다. 32Ω 헤드폰 출력은 진공관 회로의 공간감과 질감을 개인 청취에서도 유지하며, 저감도 대형 스피커보다 소형·중형 고감도 모델과 잘 어울린다.
7591A 푸시풀 출력단의 채널당 22W를 4Ω·8Ω 탭에서 사용한다. 중소형 공간에서 감도가 충분한 북셀프나 플로어스탠딩과 조합하면 음량 여유를 확보하기 쉽다.
스피커의 최저 임피던스와 발열 조건을 함께 고려한다.
22W 출력의 한계를 고려해 과도한 저역 구동보다 보컬·소편성의 질감과 공간감을 살리는 스피커가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