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 디지털 입력
최대 24비트/192kHz 광 입력으로 TV와 디지털 소스를 연결한다.
MR1 Mk2는 2017년부터 2025년까지 판매된 2세대 MR1이다. 0.79인치 실크 돔 트위터와 2.95인치 폴리프로필렌 콘 우퍼, 20W 클래스 AB 선형 증폭을 작은 베이스 리플렉스 캐비닛에 통합한다. 3.5mm 아날로그 입력에 광 디지털 입력을 더하고 aptX 블루투스, 서브우퍼 출력과 선택형 BackPack 배터리를 지원해 데스크톱과 TV용 활용 폭을 넓혔다.
최대 24비트/192kHz 광 입력으로 TV와 디지털 소스를 연결한다.
20W 증폭과 오디오용 크로스오버를 내장한다.
BackPack II를 장착하면 전원선 없이 사용할 수 있다.
5–15㎡
책상과 소형 방에 적합하다.
0.7–2.0m
근거리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통합된다.
0.7–1.5m
청취 거리와 비슷하게 맞춘다.
10cm 이상
저역이 많으면 벽에서 더 띄운다.
20cm 이상
좌우 반사를 비슷하게 맞춘다.
약한 토인
트위터가 귀 높이와 방향을 향하도록 맞춘다.
매우 높음
작은 크기와 내장 앰프로 공간 부담이 적다.
낮음
전원과 좌우 케이블 연결만으로 기본 구성이 끝난다.
보통
책상과 벽면이 저역을 증가시킬 수 있다.
전체 균형은 따뜻하고 매끄러우며 보컬의 밀도와 악기의 질감을 편안하게 전달한다. 작은 음량에서도 중역이 비지 않고, 고역은 날카롭게 튀기보다 부드럽게 이어진다. 저역은 캐비닛 크기보다 풍부하고 탄력적이며 책상 위에서 충분한 리듬감을 만든다. 대형 스피커 같은 초저역이나 압도적인 스케일보다는 근거리에서의 응집력과 듣기 쉬운 음색이 강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