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조정 카트리지
AT3600L의 침압과 안티스케이팅을 공장에서 설정해 출고한다.
E1은 복잡한 초기 조립을 줄인 수동 벨트 드라이브 턴테이블이다. 공장에서 침압과 안티스케이팅을 맞춘 Audio-Technica AT3600L 카트리지, 8.6인치 알루미늄 톤암, 전자식 33·45rpm 스위치를 조합해 레코드를 올리고 암을 내려 재생할 수 있다.
속이 빈 공간을 줄인 CNC 가공 복합 섬유 플린스 위에 리브로 보강한 300mm ABS 폴리머 플래터를 사용한다. 이 항목은 포노앰프나 Bluetooth를 내장하지 않은 기본 아날로그 출력 구성이다.
AT3600L의 침압과 안티스케이팅을 공장에서 설정해 출고한다.
본체 스위치로 33⅓·45rpm을 바꾼다.
리브를 더한 300mm ABS 플래터가 레코드를 지지한다.
낮음
플래터와 벨트를 장착한 뒤 포노 입력에 연결한다.
필요
플래터가 수평을 유지하도록 단단한 받침면에 설치한다.
불필요
기본 카트리지는 공장에서 침압이 조정된다.
불필요
기본 카트리지 사용 시 공장 설정을 따른다.
미지원
기본 톤암 높이를 유지하고 카트리지 장착 높이를 확인한다.
보통
카트리지 교체 후 정렬과 침압을 다시 맞춘다.
기본 AT3600L 카트리지는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를 둥글고 편안하게 표현한다. 저역에는 따뜻한 양감이 있고 고역은 날카롭게 치솟지 않아 오래 듣기 쉬운 균형을 보인다. 리듬의 큰 흐름은 활기 있게 전달하지만, 복잡한 편성의 작은 잔향과 악기 간 미세한 분리는 상위 카트리지 조합보다 소박하다. 포노앰프의 성향과 바늘 상태를 조절하면 저역의 응집력과 고역의 개방감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