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 포노 입력
47kΩ MM 카트리지 신호를 증폭하고 RIAA 보정 후 라인 레벨로 출력한다.
M5 RIAA는 M5 계열에서 레코드 재생에 기능을 집중한 독립 MM 포노앰프이다. 세 개의 5670을 이용한 포노 회로 뒤에 5687 출력단을 두고, 포노단과 출력단에 각각 6X5 진공관 정류 전원을 공급해 신호 증폭과 라인 출력을 분리해 다룬다.
ECL82 전압 조정과 5651 안정화 회로, 동박 신호 콘덴서와 탄탈 저항을 사용한다. HiB 더블 C 코어·동 권선 출력 트랜스를 거친 신호는 동일한 두 조의 RCA 단자로 출력되며, 저출력 MC 카트리지는 별도 승압 트랜스포머와 조합한다.
47kΩ MM 카트리지 신호를 증폭하고 RIAA 보정 후 라인 레벨로 출력한다.
출력 트랜스를 거친 신호를 동일한 두 조의 RCA 출력으로 후단 라인 프리앰프에 전달한다.
저출력 MC 카트리지에는 전단에 별도 승압 트랜스포머를 연결한다.
5670 진공관 세 개의 MM 증폭 회로와 5687 라인 출력단을 싱글엔디드·무귀환으로 구성한다.
포노단과 출력단에 각각 6X5 정류 전원을 두고 ECL82 전압 조정과 5651 안정화 회로를 결합한다.
동박 신호 콘덴서와 탄탈 저항, HiB 더블 C 코어·동 권선 출력 트랜스로 신호 경로를 완성한다.
보컬과 현악기의 질감에 충분한 밀도를 부여하면서도 악기 윤곽과 잔향을 겹치지 않게 정돈한다. M3 계열과 같은 회로 골격을 바탕으로 전원과 출력 트랜스의 수준을 높여, 작은 강약 변화와 음색의 농담을 보다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방향이다. 큰 편성에서도 중역의 몸체가 얇아지지 않고 리듬의 시작과 감쇠가 자연스럽게 맞물린다. 선명도를 앞세운 분석적인 표현보다는 녹음의 분위기와 연주의 흐름을 오래 유지하는 쪽이며, MC 사용 시에는 카트리지 특성에 맞는 승압 트랜스포머가 전체 음색과 에너지 균형을 좌우한다.
포노 신호를 라인 레벨로 증폭하며 스피커를 직접 구동하지 않는다.
스피커 부하 대신 47kΩ MM 입력과 후단 라인 입력의 연결 조건을 맞춘다.
MM 카트리지에 직접 연결하고, 저출력 MC에는 적절한 외장 승압 트랜스포머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