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 케이블 구조
좌우 신호 경로를 일정한 간격으로 유지하는 납작한 케이블 형상을 사용한다.
Green Speaker Cable은 현행 Blue Diamond의 공식적인 이전 명칭이자 초기 설계이다. 따뜻하고 매끄러운 균형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안정화 시간이 길었고, 제조사가 구조를 크게 개선하면서 Blue Diamond로 이름과 설계가 바뀌었다.
좌우 신호 경로를 일정한 간격으로 유지하는 납작한 케이블 형상을 사용한다.
바나나 또는 스페이드 단자로 주문 제작해 앰프와 스피커의 연결 조건에 맞춘다.
재료와 형상의 조합으로 가청 대역의 위상 관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둔다.
현행 Blue Diamond가 성능과 안정화 시간을 개선하기 전의 독립 초기 설계이다.
초기 성능과 충분히 사용한 뒤의 성능 차이가 커 긴 번인 시간이 특징이었다.
밝거나 예민한 시스템에서 고역을 부드럽게 다듬는 방향을 갖는다.
인티앰프 또는 파워앰프와 패시브 스피커 사이의 주 연결 케이블로 사용한다. 좌우 스피커까지의 실제 배선 거리에 맞춰 주문 길이를 정할 수 있다. 제작 단계에서 추가 케이블을 더하는 바이와이어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Green은 고역의 모서리를 부드럽게 정리하고 중역의 온기와 저역의 여유를 살리는 성향이다. 빠른 첫인상보다 충분히 안정화된 뒤의 매끄러운 연결과 실키한 질감을 중심으로 한다. Blue Diamond보다 개방감과 즉각적인 반응은 덜하지만, 밝은 시스템을 차분하게 만들고 장시간 편안하게 듣는 데 강점이 있다. 초기 세대의 변화 과정을 감수할 수 있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