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형 접선 모델
1985년형 모델은 회전형 톤암 대신 레코드 반경을 따라 이동하는 접선 톤암을 사용한다.
1985년형 Beogram 3000은 접선 트래킹 톤암과 벨트 구동을 낮은 섀시에 결합한 자동 턴테이블이다. MMC 픽업을 사용하며 Beosystem 3000의 DIN 연결과 조작 방식에 맞춰 제작됐다. 2025년 복원판 Beogram 3000c의 원형이다.
1985년형 모델은 회전형 톤암 대신 레코드 반경을 따라 이동하는 접선 톤암을 사용한다.
저질량 MMC4 픽업으로 자동 접선 톤암의 재생 구조를 완성한다.
원래의 낮은 섀시와 자동 구동 구조가 후속 복원 모델 3000c의 기반이 됐다.
보통
호환 MMC 픽업을 확인하고 해당 DIN·포노 입력에 연결한다.
필요
수평이고 진동이 적은 곳에 설치한다.
서비스 조정
장착 MMC 픽업의 권장 침압을 확인한다.
접선 구조
피벗 톤암의 안티스케이팅 다이얼을 사용하지 않는다.
서비스 조정
일반 사용자용 높이 조절 기능은 아니다.
전용 규격
호환 MMC 계열 카트리지로 교체한다.
작은 질량의 MMC 픽업은 목소리를 가까이 맺고 기타 줄의 미세한 진동을 민감하게 살린다. 저음은 둔하게 내려앉기보다 빠르게 다음 음으로 이어진다. 접선형 암이 음반 중심으로 이동하며 오프축 오차를 억제해 마지막 곡의 이미지도 안정적이다. 포노단 선택에 따라 전체 온기와 음장의 깊이는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