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입력
포노·라인·USB·S/PDIF·Bluetooth를 한 섀시에 통합한다.
MaiA DS3는 아날로그·디지털·무선 소스를 폭넓게 수용하는 ClassD 인티앰프이다. MM·MC 포노, USB PCM·DSD, 동축·광 입력과 Bluetooth 5.0을 제공하며 4Ω에서 채널당 140W를 낸다.
포노·라인·USB·S/PDIF·Bluetooth를 한 섀시에 통합한다.
게인과 부하가 다른 두 카트리지 방식을 지원한다.
서브우퍼·파워앰프와 레코더를 각각 연결한다.
기능에 필요한 크기로 섀시를 줄이고 동일 라인 제품과 조합한다.
알루미늄·강철 섀시로 전자기 간섭과 진동을 억제한다.
전원 변환부를 오디오 회로 섀시와 분리한다.
140W/ch의 ClassD 출력은 저역에 힘과 제동을 동시에 제공하며, 복잡한 곡에서도 음상이 흐트러지지 않는 권위 있는 재생을 들려준다. 중역은 밀도와 선명도의 균형이 좋고, 고역은 세부를 충분히 드러내면서 거칠게 치솟지 않는다. 디지털 입력과 Bluetooth에서도 리듬의 추진력과 공간의 윤곽이 유지되고, 듀얼 모노 구성은 좌우 악기 배치를 또렷하게 만든다. 저감도 북셀프부터 일반적인 플로어스탠더까지 폭넓게 대응하며, 중립적인 스피커에서는 힘과 정교함이 고르게 드러난다.
정격 출력과 사용 공간에 맞는 감도의 스피커 또는 헤드폰을 선택한다.
4Ω 정격이 명시된 파워 제품은 해당 범위에서 사용하고 헤드폰 모델은 권장 임피던스를 따른다.
소형 앰프의 정격 출력과 방 크기에 맞는 안정적인 부하가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