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류 모드 MC 입력
거의 0Ω에 가까운 트랜스임피던스 입력으로 저임피던스 저출력 MC 카트리지를 구동한다.
MasterPhono는 Peter Madnick와 공동 개발한 MoFi Electronics의 플래그십 아날로그 포노앰프다. RCA·XLR 전압 입력과 저임피던스 MC용 전류 모드 입력, 40–70dB 게인, 열 단계 부하와 사용자 지정 부하를 제공하며 전원부와 신호부를 분리한 2섀시 구조를 사용한다.
거의 0Ω에 가까운 트랜스임피던스 입력으로 저임피던스 저출력 MC 카트리지를 구동한다.
RCA·XLR 전압 입력, 10단 부하와 사용자 지정 부하를 제공한다.
듀얼 아날로그 미터를 레벨 감시와 카트리지 아지무스 보정에 사용한다.
입력·게인·뮤트·모노·미터·서브소닉 필터를 리모컨으로 조작한다.
서보 제어와 DC 결합을 적용한 완전 디스크리트 밸런스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정밀 저항과 필름·NOS 커패시터로 무피드백 패시브 RIAA 네트워크를 구성한다.
전원부와 신호 회로의 섀시·접지를 분리해 포노 신호에 유입되는 전원 잡음을 억제한다.
MasterPhono는 완전 디스크리트 밸런스 회로와 정밀한 패시브 RIAA를 바탕으로 배경을 매우 정숙하게 유지하고, 카트리지의 미세한 질감과 음상 사이의 공간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저역은 부풀리지 않은 채 깊이와 다이내믹을 확보하며, 중역은 자연스러운 톤과 실체감을 유지한다. 고역은 정보량이 많으면서도 과도하게 날카롭지 않은 균형을 보인다. 저임피던스 MC에서는 전류 모드가 케이블과 부하 변화의 영향을 줄여 빠른 과도 응답과 안정적인 저역을 제공하고, 전압 모드는 MM부터 다양한 MC 카트리지의 부하를 세밀하게 맞출 수 있다. 40–70dB 게인과 XLR·RCA 출력의 넓은 헤드룸은 저출력 카트리지와 고급 프리앰프를 연결하는 레퍼런스 아날로그 시스템에 적합하다.
카트리지 출력과 후단 입력 감도에 맞는 게인을 사용한다.
스피커를 직접 구동하지 않는 포노 신호 증폭기다.
스피커 매칭은 후단 앰프의 출력과 부하 대응 능력에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