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 연속 자동 바이어스
출력관의 아이들 전류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이상 상태를 감지해 동작 안정성과 관 보호를 돕는다.
Sigma 172i iQ는 VAC가 2026년에 공개한 Sigma Series 진공관 인티앰프로, 채널마다 KT88 두 개를 사용하는 푸시풀 출력단에서 85W급 출력을 제공한다. iQ Intelligent Continuous Automatic Bias System이 각 출력관의 동작점을 실시간으로 유지하고 이상 전류를 감시해 수동 바이어스 조정의 번거로움을 줄인다.
기본 RCA 라인 입력과 프리아웃, 스피커 임피던스별 출력 탭을 중심으로 구성하며 MM/MC 포노단과 밸런스 XLR 입력, 진공관 보호 케이지를 선택할 수 있다. 진공관 증폭의 질감과 중형 패시브 스피커를 다룰 출력, 아날로그 시스템 확장성을 한 섀시에 결합한 모델이다.
출력관의 아이들 전류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이상 상태를 감지해 동작 안정성과 관 보호를 돕는다.
채널마다 KT88 두 개를 사용해 채널당 85W급 출력을 제공한다.
진공관 기반 MM/MC 포노단을 선택해 턴테이블을 직접 연결할 수 있다.
XLR 입력 옵션을 통해 밸런스 출력을 갖춘 소스기기와 연결할 수 있다.
Sigma 170i 뒤를 잇는 신형 인티앰프로 출력관 관리와 옵션 확장 구조를 계승한다.
채널당 KT88 한 조를 사용하는 푸시풀 출력 회로로 출력과 진공관 음색의 균형을 추구한다.
iQ 회로가 음악 재생 중에도 각 출력관의 바이어스를 지속적으로 보정한다.
포노단·XLR 입력·유리와 금속으로 구성한 보호 케이지를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음역 사이의 연결이 자연스럽고 전체 톤은 중립적인 균형 안에서 진공관 특유의 밀도와 배음감을 살린다. 보컬과 현악기는 윤곽을 거칠게 세우기보다 질감과 잔향을 매끄럽게 이어 주며, 피아노의 타건과 저역 리듬은 과도하게 부풀리지 않고 선명한 흐름을 유지한다. 채널당 85W의 KT88 푸시풀 출력은 고감도 스피커에만 한정되지 않는 다이내믹 여유를 제공한다. iQ 바이어스가 재생 중에도 출력관의 동작점을 일정하게 관리해 작은 음량의 미세한 표현부터 큰 음량의 밀도와 추진력까지 일관된 음색으로 연결한다.
KT88 푸시풀 출력단으로 채널당 85W급 출력을 제공한다.
스피커의 공칭·최저 임피던스에 맞는 출력 탭을 선택해 연결한다.
진공관 음색과 85W 출력의 균형을 활용할 수 있는 임피던스 특성이 안정적인 스피커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