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독립 포노 입력
승압 트랜스를 포함한 PHONO 1과 가변 로딩 PHONO 2를 선택한다.
ART Phono는 Conrad-Johnson의 현행 ART 레퍼런스 포노 프리앰프이다. PHONO 1은 51dB·47.5kΩ 입력과 내장 승압 트랜스를 거친 72dB·46Ω 입력 사양으로 구성되고, PHONO 2는 51dB 게인에서 147Ω–47.5kΩ과 20–956pF를 조절한다. 12AX7 4구와 12AU7/6189 2구로 증폭과 저임피던스 출력을 구성해 서로 다른 종류의 카트리지를 한 기기에서 정밀하게 매칭한다.
승압 트랜스를 포함한 PHONO 1과 가변 로딩 PHONO 2를 선택한다.
MM·중출력 MC와 저출력 MC를 위한 두 개 게인 경로를 제공한다.
PHONO 2에서 147Ω–47.5kΩ과 20–956pF를 조정해 카트리지를 미세 매칭한다.
입력 신호의 절대 위상을 반전하지 않는다.
12AX7 4구와 12AU7/6189 2구로 증폭과 출력 버퍼를 구성했다.
200Ω 미만의 출력 임피던스로 후단 라인 기기를 안정적으로 구동한다.
후면 DIP 스위치로 좌우 채널의 저항과 용량을 같게 설정한다.
제어된 번인과 노이즈 선별을 거친 진공관을 사용한다.
ART Phono는 Conrad-Johnson의 최상위 포노단답게 중역의 질감과 음상의 입체감을 풍부하게 표현하면서 저역의 윤곽과 대역 양단의 확장감을 유지한다. 고역은 날카롭게 부각되기보다 음반의 공간감과 잔향을 부드럽게 연결한다. 저출력 MC에서는 72dB 게인의 여유로 미세한 신호를 확대하고, 51dB 경로에서는 카트리지 로딩을 세밀하게 조정해 톤 밸런스와 고역 응답을 다듬을 수 있다. 즉각적인 선명함과 함께 레코드의 배음과 흐름을 장시간 편안하게 듣는 성향이다.
두 게인과 승압 트랜스로 광범위한 카트리지 출력에 대응한다.
스피커를 직접 구동하지 않는 포노 프리앰프이다.
200Ω 미만 출력으로 일반적인 고입력 임피던스의 프리앰프와 매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