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apsody Series 구성
병렬 싱글엔디드 300B 회로로 채널당 20W를 제공하는 현행 최상위 인티앰프다.
Rhapsody는 채널마다 300B 출력관 두 개를 병렬 싱글엔디드 Class A로 구동해 20W를 내는 인티앰프이다. RCA 입력 세 개와 XLR 입력 하나를 받아 4Ω·8Ω 출력 탭으로 스피커를 연결한다. 한 채널에 한 개의 300B를 쓰는 8W급 계열보다 출력 여유를 확보하면서도 300B 회로의 단순한 신호 경로를 유지한다.
병렬 싱글엔디드 300B 회로로 채널당 20W를 제공하는 현행 최상위 인티앰프다.
RCA ×3, XLR ×1 구성을 제공한다.
4Ω·8Ω 출력 구성을 제공한다.
300B 병렬 싱글엔디드 Class A 출력단으로 인티앰프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채널당 두 개의 300B 출력관을 병렬 싱글엔디드 Class A로 구동해 20W 출력을 구성한다.
RCA ×3, XLR ×1에서 받은 신호를 4Ω·8Ω 출력으로 전달한다.
크기 470 × 260 × 370mm, 무게 32kg의 섀시에 회로와 전원부를 배치한다.
Rhapsody는 채널당 두 개의 300B를 병렬 싱글엔디드로 사용해 풍부한 색채와 자연스러운 흐름에 더 큰 스케일과 저역의 힘을 보탠다. 보컬과 현악기의 중역은 밀도와 온기가 충실하고, 고역은 부드럽게 확장되며 음색의 대비를 선명하게 유지한다. 채널당 20W는 일반적인 300B 인티앰프보다 스피커 선택 폭을 넓히지만, 여전히 중상급 이상의 감도와 안정적인 임피던스가 유리하다. XLR과 RCA 입력을 모두 제공해 소스 구성이 유연하며, 높은 음압보다 입체적인 음상과 감정적 표현을 중시하는 시스템에서 장점이 크다.
채널마다 300B 두 개를 병렬로 사용해 20W를 낸다. 4Ω·8Ω 탭을 맞추고 스피커 감도를 함께 고려한다.
스피커의 최저 임피던스와 발열 조건을 함께 고려한다.
감도와 임피던스를 정격 출력과 출력 모드에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