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 게인
밸런스드와 언밸런스드 출력의 이득을 각각 세 단계로 설정한다.
OOR은 XLR과 RCA 입력을 모두 내부에서 밸런스드 신호로 처리하는 완전 밸런스드 아날로그 헤드폰앰프 겸 프리앰프다. 독자적인 디스크리트 전류 피드백 출력단으로 4핀 XLR에서 8W/60Ω과 1.6W/300Ω을 제공한다.
4핀 XLR과 6.35mm 헤드폰 출력, XLR·RCA 프리 출력을 갖추며 출력 방식별 3단 게인을 지원한다. 기본 DC 어댑터 또는 Ferrum Power Link로 연결한 HYPSOS 전원공급기를 사용할 수 있다.
밸런스드와 언밸런스드 출력의 이득을 각각 세 단계로 설정한다.
4핀 XLR 밸런스드와 6.35mm 언밸런스드 출력을 제공한다.
XLR·RCA 라인 출력으로 후단 파워앰프를 제어한다.
RCA 입력도 내부에서 밸런스드 신호로 변환해 처리한다.
출력 트랜지스터의 도통을 정밀 제어하는 전류 피드백 회로를 사용한다.
HYPSOS와 연결할 수 있는 4핀 전원·피드백 단자를 제공한다.
OOR은 특정 대역을 부풀리기보다 투명도와 빠른 과도 응답을 앞세우며, 낮은 왜율과 130dB 동적 범위를 바탕으로 작은 신호와 큰 다이내믹의 대비를 선명하게 살린다. 저역은 단단하고 제동이 빠르며, 중역은 밀도와 질감을 유지하면서도 과도한 온기를 더하지 않는다. 고역과 공간 표현은 개방적이고 정교한 편이다. 밸런스드 8W/60Ω의 출력과 0.3Ω 미만의 출력 임피던스는 구동이 까다로운 평판형 헤드폰에서도 저역의 형태와 스테레오 이미지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세 단계 게인으로 고감도 헤드폰과 고임피던스 다이내믹 헤드폰까지 폭넓게 대응하며, 프리앰프 운용에서도 빠른 반응과 명료한 채널 분리가 중심이 된다.
헤드폰 임피던스와 감도에 맞춰 게인을 선택한다.
0.3Ω 미만 출력 임피던스로 부하 변동의 영향을 억제한다.
스피커 직접 구동이 아닌 헤드폰 또는 후단 기기 연결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