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라인 입력
네 개 RCA와 두 개 XLR 소스를 연결한다.
Marconi는 15년 이상 생산된 Brinkmann의 초대 하이브리드 라인 프리앰프이다. 바이폴라 트랜지스터와 Telefunken NOS 진공관을 결합하고 RCA 4조와 XLR 2조, 외장 전원공급기와 화강암 베이스를 사용한다.
각 입력의 감도를 0–12.5dB 범위에서 0.5dB 단위로 조정해 저장하고 별도의 마스터 볼륨으로 전체 음량을 제어한다. 리모컨 입력 선택, 음소거와 절대 위상 반전을 지원하며 밸런스 출력은 최대 ±12V를 제공한다.
네 개 RCA와 두 개 XLR 소스를 연결한다.
0~12.5dB 범위에서 입력 감도를 저장한다.
위상 반전과 볼륨·입력 선택을 원격 제어한다.
진공관 전압단과 바이폴라 회로를 결합한다.
전원 트랜스를 본체에서 분리한다.
장거리 케이블과 낮은 입력 임피던스의 파워앰프를 구동한다.
진공관의 매끄러운 배음과 바이폴라 트랜지스터의 낮은 노이즈를 결합해 풍성하고 자연스러운 음색을 들려준다. 중역은 보컬과 현악기의 질감을 촉감 있게 표현하고 저역은 깊고 유연하며, 고역은 밝게 날을 세우기보다 부드러운 광택과 긴 잔향을 남긴다. 음장은 넓고 입체적으로 펼쳐지며 강약 변화도 급하게 몰아붙이지 않고 여유 있게 이어진다. 높은 출력 전압과 매우 낮은 출력 임피던스 덕분에 파워앰프와 케이블의 영향을 적게 받으며, 차갑거나 분석적인 시스템에 밀도와 연속성을 더하는 조합에 특히 잘 맞는다.
출력 전압과 임피던스를 다음 단계 입력 조건에 맞춘다.
라인 출력 케이블과 다음 단계 입력 임피던스를 확인한다.
Brinkmann 또는 표준 라인 입력 파워앰프와 조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