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출력 헤드폰 구동
32Ω에서 채널당 최대 5.12W 밸런스드 출력을 제공한다.
EF600은 좁은 책상 면적을 쓰는 세로형 본체 위에 헤드폰을 걸 수 있도록 만든 DAC 겸 프리·헤드폰 앰프이다. HYMALAYA PRO R-2R 변환부와 고출력 밸런스드 증폭부를 갖추고, USB-B·USB-C·동축·블루투스 입력과 RCA·XLR 아날로그 입력을 받는다. 전면에서 NOS·OS와 게인 설정을 선택하며 후면의 RCA·XLR 라인 출력으로 파워앰프나 액티브 스피커를 연결할 수 있다.
32Ω에서 채널당 최대 5.12W 밸런스드 출력을 제공한다.
비오버샘플링과 오버샘플링 동작을 청취 취향에 따라 고른다.
LDAC·aptX HD를 비롯한 무선 오디오 코덱을 지원한다.
세로형 상단에 헤드폰을 올려 책상 공간을 절약한다.
후면 RCA·XLR 라인 출력으로 파워앰프 또는 액티브 스피커를 연결할 수 있다.
정밀 저항과 FPGA 처리에 기반한 자체 R-2R 변환 회로를 사용한다.
4핀 XLR 헤드폰 출력에서 최대 출력을 확보했다.
바닥면 스위치에서 사용 지역의 AC 전압을 선택한다.
RCA·XLR 입력으로 별도 라인 소스를 헤드폰 앰프에 연결한다.
중역이 두툼하면서도 보컬 윤곽을 무디게 만들지 않고, 저역의 어택이 힘 있게 시작된다. 큰 다이내믹 변화에서 여유가 있어 평판형 헤드폰의 저음을 단단하게 밀어 준다. 고역은 깨끗하지만 과도하게 날카롭지 않다. NOS에서는 중역이 조금 더 부드럽고 가깝게, OS에서는 고역의 윤곽과 개방감이 더 선명하게 들리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