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세팅
OM-5E 카트리지와 톤암을 기본 정렬해 제공한다.
LUNAR 1은 Triangle이 Pro-Ject와 협업해 유럽에서 조립한 수동 턴테이블이다. 고밀도 목재 베이스와 플랫 벨트 구동, 8.6인치 알루미늄 톤암에 사전 장착한 Ortofon OM-5E를 결합한다. 측면 스위치로 33⅓rpm과 45rpm을 바꿀 수 있고, 포노 출력은 별도의 포노 입력 또는 외장 포노앰프에 연결한다.
OM-5E 카트리지와 톤암을 기본 정렬해 제공한다.
측면 스위치로 33⅓rpm과 45rpm을 선택한다.
고밀도 목재 베이스와 벨트 구동으로 모터·받침면 진동을 억제한다.
보통
플래터와 벨트를 장착한 뒤 본체를 수평으로 놓고 톤암 상태를 확인한다.
필요
진동이 적은 받침면에 설치하고 플래터 수평을 확인한다.
필요
동봉 카트리지의 권장 침압에 맞춰 카운터웨이트를 확인한다.
미지원
톤암에 안티스케이팅 조절 기능이 없어 정확한 수평과 카트리지 상태를 확인한다.
미지원
고정 높이 톤암이므로 기본 OM-5E 장착 높이를 기준으로 사용한다.
보통
교체 후 오버행과 침압을 재조정한다.
OM-5E 조합은 보컬과 기타의 중심을 부드럽고 가볍게 살리며, 입문형 벨트 드라이브 특유의 느긋한 흐름으로 오래 듣기 편하다. 복잡한 편성보다는 작은 재즈 편성이나 팝에서 리듬과 멜로디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저역은 양감보다 균형을 중시하고 고역은 날카롭게 튀지 않는다. 음량을 높이거나 악기가 많이 겹치면 세부 분리력과 큰 다이내믹에는 한계가 있지만, 카트리지 상태와 외장 포노앰프의 조합을 잘 맞추면 목소리의 명료함과 공간감을 끌어올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