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 96mm 초슬림 설계
알루미늄 캐비닛과 소구경 드라이버 배열로 시야를 가리지 않는 가느다란 외형을 구현했다.
Cerion Tower는 네 개의 3.1인치 우퍼와 0.6인치 티타늄 코팅 돔 트위터를 폭 96mm·높이 1m의 알루미늄 캐비닛에 배열한 2웨이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이다. 45Hz–30kHz 대역과 90dB 감도, 6Ω 임피던스를 갖추며, 전면 폭을 극단적으로 줄인 생활 공간 친화형 설계와 동일 Cerion 홈시어터 제품군의 음색 통일을 목표로 한다.
알루미늄 캐비닛과 소구경 드라이버 배열로 시야를 가리지 않는 가느다란 외형을 구현했다.
네 개의 3.1인치 유닛이 작은 구경의 빠른 응답과 필요한 진동 면적을 함께 확보한다.
가볍고 단단한 표면 처리로 작은 트위터의 고역 확장과 세부를 높였다.
동일 계열 센터·위성·서브우퍼와 공통 드라이버 성격을 사용해 다채널 음색을 맞춘다.
10–25㎡ (약 3–7.6평)
작은 거실과 홈시어터 전면 채널에 적합하다.
2–3.2m
수직 배열 우퍼와 트위터가 자연스럽게 결합되는 거리이다.
1.8–2.8m
초슬림 타워 사이를 충분히 벌려 스테레오 폭을 확보한다.
25–50cm
45Hz 저역을 적당히 보강하되 포트가 답답해지지 않게 한다.
40cm 이상
밝은 고역의 측면 반사를 줄여 음상을 선명하게 한다.
약한 토인
트위터 축을 청취 위치 바깥쪽에 맞춰 고역의 밝기와 무대 폭을 조절한다.
높음
폭 96mm의 본체와 절제된 저역이 작은 생활 공간에 잘 맞는다.
보통
가늘고 높은 알루미늄 본체가 흔들리지 않도록 수평과 전도 안정성을 확인해야 한다.
낮음~보통
저역 확장은 제한적이지만 벽·코너 밀착 시 상부 저역이 부풀 수 있다.
네 개의 3.1인치 우퍼는 큰 저음의 압력보다 빠른 응답과 중역의 명료도를 중심으로 들려준다. 여러 진동판이 함께 움직여 슬림한 외형보다 충분한 음압을 내며, 대사와 보컬은 가볍고 선명하게 전면에 맺힌다. 티타늄 코팅 돔은 고역의 윤곽과 효과음의 방향을 또렷하게 드러내는 밝고 산뜻한 성향이다. 45Hz 아래의 깊이는 제한적이므로 음악에서 무게 중심을 낮추거나 영화의 충격음을 강화하려면 서브우퍼와 조합하는 편이 자연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