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도금 OFC 동축 신호선
은도금 무산소동을 내부 신호 도체로 사용하는 동축형 포노 케이블 구조다.
Silver Express Plus는 턴테이블과 포노앰프 사이의 저레벨 신호를 위해 만든 포노 전용 RCA 케이블이다. 은도금 무산소동 내부 도체를 동축 구조로 배열하고 알루미늄 포일과 은도금 동 편조 차폐를 겹쳐 외부 간섭을 억제한다. 신호 케이블과 함께 이어지는 별도 접지선, 24캐럿 금도금 금속 RCA 플러그를 갖춰 턴테이블의 신호와 섀시 접지를 한 번에 연결할 수 있다.
은도금 무산소동을 내부 신호 도체로 사용하는 동축형 포노 케이블 구조다.
알루미늄 포일과 은도금 동 편조층을 결합해 포노 신호 경로에 들어오는 외부 간섭을 줄인다.
신호 케이블과 함께 별도 접지선을 배치해 턴테이블과 포노앰프의 접지 단자를 연결한다.
양쪽에 스테레오 RCA 단자를 갖춰 턴테이블의 포노 출력과 포노앰프 입력을 직접 연결한다.
24캐럿 금도금 접점과 금속 하우징을 갖춘 RCA 플러그로 안정적인 접촉과 차폐를 돕는다.
0.5m부터 2m까지의 길이로 턴테이블과 포노앰프의 실제 배치에 맞출 수 있다.
MM 카트리지에서는 케이블과 톤암 내부 배선, 포노앰프 입력 정전용량을 합친 부하를 카트리지 권장 범위에 맞춘다. 턴테이블과 포노앰프 사이의 거리를 줄이고 필요한 길이를 선택하면 불필요한 배선 부담을 줄일 수 있다.
MC 카트리지의 낮은 출력에는 차폐와 안정된 접지가 특히 중요하다. 포함된 접지선을 턴테이블과 포노앰프의 접지 단자에 연결하고 전원선과 떨어뜨려 배치하면 험과 외부 간섭 관리에 도움이 된다.
은도금 OFC 도체와 동축 구조는 고역의 작은 정보와 악기 끝의 잔향을 깨끗하게 전달하는 방향을 지향한다. 중역은 보컬의 위치를 명료하게 잡고, 저역은 무산소동 도체가 만드는 밀도와 공간감을 유지하는 균형을 추구한다. 포일과 편조 차폐, 별도 접지선으로 험과 외부 간섭을 억제하면 조용한 배경 위에 레코드의 질감이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화려한 색채를 덧입히기보다 고역의 투명감과 저역의 충실함을 함께 살리는 성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