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L 확대 캐비닛
기본 E보다 늘어난 용적이 4인치 우퍼의 저역 에너지와 여유를 보강한다.
D-112E LTD는 D-112E를 기반으로 4인치 A-OMF 모노코크 우퍼와 1.2인치 링 트위터의 미세 신호 응답을 다듬은 2웨이 북쉘프이다. 새 형상의 댐퍼를 적용하고 캐비닛 용적을 4.2L에서 4.5L로 늘려 보컬 대역과 저역의 에너지를 보강했다.
슬릿 덕트의 형상과 개구를 조정하고 프런트 배플과 측판을 두껍게 만들어 캐비닛 진동을 줄인다. 7단계 피아노 도장과 금도금 나사식 단자를 적용해 기본 E와 구분되는 독립 한정 사양으로 판매됐다.
기본 E보다 늘어난 용적이 4인치 우퍼의 저역 에너지와 여유를 보강한다.
두꺼운 패널로 불필요한 캐비닛 진동과 착색을 줄인다.
확대된 덕트와 최적화한 개구로 저역의 직접감과 흐름을 개선한다.
다층 마감으로 외관과 표면 강성을 기본형과 차별화했다.
8–20㎡ (약 2.4–6.1평)
소형·중소형 공간에서 보강된 저역과 밀도 높은 음상을 활용하기 좋다.
1.6–2.5m
두 드라이버의 결합과 작은 신호 표현을 살리기 좋은 거리이다.
1.5–2.2m
청취 거리보다 넓지 않게 두어 중앙 음상의 결속을 유지한다.
30–60cm
확대된 덕트 저역의 양감을 들으며 후벽 거리를 조절한다.
40cm 이상
측벽 반사를 줄이면 링 트위터의 선명도와 무대 폭이 안정된다.
약한 토인
청취 위치 뒤에서 축이 교차하도록 시작해 고역과 음상 밀도를 맞춘다.
적합
작은 외형으로 소형 공간에 맞지만 벽면 이격은 필요하다.
보통
5kg을 지지하는 스탠드와 4Ω 저감도 부하에 충분한 앰프가 필요하다.
보통
기본형보다 저역 에너지가 커 벽과 코너에서 양감이 늘 수 있다.
D-112E LTD는 기본 E의 선명한 고역과 빠른 중역을 유지하면서 보컬의 밀도와 저역의 에너지를 더한 성향이다. 작은 신호에서 표정과 잔향이 잘 살아나며, 피아노와 현악은 윤곽을 명확히 유지하면서 기본형보다 약간 더 풍부하게 들린다. 확대된 캐비닛과 덕트는 작은 구경의 한계 안에서 중저역의 양감과 탄력을 높인다. 82dB 감도와 4Ω 부하로 앰프의 전류 공급 능력이 중요하며, 벽에 너무 가까우면 보강된 중저역이 두꺼워질 수 있다. 적절한 스탠드와 배치에서는 해상력과 음악적 밀도의 균형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