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동 Tesla 코일 및 별도 전원 공급 구조
하우징에 능동형 잡음 억제 요소를 담는다.
Mainz D-TC는 초기 Ansuz 라인업에서 Diamond 위에 놓인 능동형 전원 케이블이다. 전원선 본체에 코일 구조와 별도 하우징을 통합해 인덕턴스와 고주파 간섭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능동 회로 운용을 위한 D-TC PowerBox와의 연결 조건이 이 모델의 핵심이다. 단순 전원 코드 교체보다 Ansuz 전원 분배와 케이블 체계 안에서 역할이 분명하며, 기기와 주변 장치의 연결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하우징에 능동형 잡음 억제 요소를 담는다.
능동 Tesla 코일 본체와 접지 경로를 결합해 전용 PowerBox 사용을 전제로 한다.
PowerBox용 보조 연결과 벽면·기기 IEC 종단을 함께 고려하는 능동형 구성이었다.
능동 회로 사용 시 전용 전원 공급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초기 D-TC는 Diamond보다 위에 놓인 능동형 최상위 단계다.
후속 D-TC2·D-TC3의 코일 수량을 원형 모델에 소급하지 않는다.
PowerBox와 호환되는 전원 연결에 사용한다. DAC와 분배기 중 어느 위치에서 배경 정리가 큰지 비교한다. PowerBox 연결과 Mainz8 접지 구성이 함께 결과를 좌우한다.
능동 Tesla 기술을 포함한 설계는 음장 배경의 혼탁을 줄이고 미세한 선율을 분리하는 방향을 지향한다. 무대의 깊이와 세부 표현이 돋보일 수 있지만, 전원선 하나만의 고정된 효과로 단정하기 어렵다. 전용 PowerBox, Mainz8 분배기, 연결 기기의 전원부 상태가 함께 결과를 좌우한다. 이미 밝은 계통에서는 에너지의 양보다 정보의 정돈과 음색의 자연스러움을 살피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