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레오·모노
2채널 또는 브리지 모노 운용을 선택한다.
STA-9은 싱글엔디드 Class A 입력 모듈과 자기 발진 Class D 출력단을 결합한 파워앰프이다. 스테레오 채널당 120W를 제공하며, 두 대를 사용하는 시스템에서는 각 본체를 290W 브리지 모노로 전환할 수 있다. 토로이달 리니어 전원과 짝수차 배음 회로를 통해 소형 섀시에서 스피커 구동력과 아날로그 신호의 질감을 함께 추구한 9 시리즈의 대표 모델이다.
2채널 또는 브리지 모노 운용을 선택한다.
Class A 입력단과 고효율 ClassD 출력단을 결합한다.
오디오 대역보다 높은 스위칭 주파수로 동작한다.
자기 발진 PWM 회로를 오디오 대역보다 높은 주파수에서 동작시킨다.
토로이달 리니어 전원를 적용한다.
저저항 단자와 구리 PCB 경로로 출력단 전류 손실을 줄인다.
STA-9은 향상된 짝수차 배음 회로를 통해 ClassD의 빠른 과도 응답에 진공관 계열의 온기와 질감을 더한다. 저역은 탄력 있고 속도가 빠르며, 중역은 보컬과 관악기에 충분한 몸체를 부여한다. 고역은 개방감을 유지하면서 거친 가장자리를 줄이고, 무대는 넓고 투명하게 펼쳐져 음악의 에너지와 편안함을 함께 전달한다. 스테레오 120W/8Ω·4Ω은 일반적인 북셀프와 중형 플로어스탠딩을 안정적으로 구동하고, 모노 290W 구성은 더 큰 헤드룸과 저역 권위를 제공한다. 중립적이거나 약간 밝은 스피커와 조합하면 따뜻한 배음과 선명한 리듬이 균형을 이루기 쉽다. 절대적인 미세 해상도보다 음악의 흐름, 넓은 공간과 풍성한 음색을 중시하는 시스템에 적합하다.
고효율 출력단과 고전류 전원 설계로 정격 출력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스피커를 구동한다.
4Ω 출력이 공식 제공되는 모델은 저임피던스 부하에서 전류 공급 능력을 활용한다.
빠른 과도 응답과 저역 제동이 필요한 스피커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