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W Class D 증폭
소형 캐비닛에서 최대 115dB SPL의 출력 여유를 확보하며 발열과 소비 전력을 억제한다.
MS101-4는 하나의 4인치 풀레인지 드라이버와 Class D 증폭부를 결합한 단일 채널 액티브 유틸리티 모니터이다. 전면 콤보 마이크·라인 입력, 후면 스테레오 미니와 1/4인치 라인 입력, 라인 출력을 갖춰 악기·마이크·재생 기기와 직접 연결할 수 있다. 전면 볼륨과 저역·고역 조절, 스탠드 및 브래킷 설치용 나사부를 제공해 데스크톱 모니터링부터 현장 재생과 안내용 시스템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소형 캐비닛에서 최대 115dB SPL의 출력 여유를 확보하며 발열과 소비 전력을 억제한다.
전면 콤보 입력과 후면 스테레오 미니·1/4인치 라인 입력으로 다양한 소스를 직접 연결한다.
다른 스피커로 신호를 전달할 수 있는 라인 출력과 저역·고역 조절기로 용도와 공간에 맞게 응답을 다듬는다.
바닥과 후면의 나사 구멍을 이용해 마이크 스탠드나 전용 브래킷에 설치할 수 있다.
5–20㎡ (약 1.5–6평)
책상, 연습실, 소형 작업실과 안내용 공간에 적합하다.
0.6–2.0m
근거리에서 음성 명료도와 풀레인지 드라이버의 일관성이 가장 좋다.
모노 단독 또는 스테레오 0.8–1.8m
두 대를 사용할 때는 청취 거리와 비슷한 간격으로 배치한다.
15–40cm
저역이 두꺼우면 벽에서 거리를 늘리고 전면 LOW 조절기를 낮춘다.
20cm 이상
반사면과 약간의 간격을 두면 중고역의 직접성과 명료도가 유지된다.
청취 위치를 향한 직접 조준
단일 풀레인지의 직접음을 활용하도록 드라이버 축을 귀 높이와 청취 위치에 맞춘다.
매우 높음
작은 크기와 전면 조절부가 책상과 협소한 작업 공간에 적합하다.
낮음
전원과 소스를 직접 연결하면 되며 필요하면 스탠드나 브래킷에 고정할 수 있다.
낮음
저역 확장은 제한적이지만 코너에 밀착하면 상부 저역이 강조될 수 있다.
중역은 음성과 악기의 핵심 대역을 앞으로 또렷하게 전달하며, 발음과 어택이 분명해 녹음 확인이나 안내·교육 환경에서 내용을 파악하기 쉽다. 고역은 선명하고 직접적이지만 대형 다웨이 모니터처럼 섬세한 공기감과 넓은 확산을 보여주기보다는 실용적인 명료도에 초점을 맞춘다. 4인치 풀레인지 구성의 저역은 빠르고 단정하며 책상 위에서 과도하게 부풀지 않는다. 다만 77Hz 아래의 무게와 깊이는 제한되므로 베이스 중심 음악의 전 대역 감상에는 보강이 필요하다. 볼륨을 무리하게 올리기보다 근거리와 소규모 공간에서 사용하면 낮은 노이즈와 말소리 중심의 균형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