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동축 입력
CD 트랜스포트 등 두 S/PDIF 소스를 별도 단자에 연결한다.
CMA400i는 CMA600i의 AK4490 변환부와 전류식 증폭 개념을 작은 본체에 담은 DAC·프리앰프·헤드폰 앰프이다. USB에서 최대 32비트·384kHz PCM과 네이티브 DSD256을 처리하고, 동축 입력 두 개와 광 입력 하나를 제공한다. XLR·RCA 프리 출력은 고정 또는 가변으로 선택하며, 2.5mm·4핀 XLR 밸런스와 6.35mm 헤드폰 출력으로 이어폰과 헤드폰을 연결한다.
CD 트랜스포트 등 두 S/PDIF 소스를 별도 단자에 연결한다.
USB에서 최대 384kHz PCM과 네이티브 DSD256을 받는다.
6.35mm 싱글엔드와 2.5mm·4핀 XLR 밸런스 출력을 사용한다.
XLR과 RCA 라인 출력을 앰프 또는 액티브 스피커에 맞춰 설정한다.
AKM AK4490을 최대 32비트·384kHz PCM 변환에 사용한다.
네 조의 순수 클래스 A Current Mode 증폭으로 헤드폰을 구동한다.
본체 하단 스위치로 Standard와 Low 게인을 선택한다.
헤드폰 단락 또는 이상 상태에서 출력을 차단하는 회로를 갖춘다.
CMA400i는 배경 잡음이 낮고 보컬의 윤곽을 또렷하게 그리면서도 촉감은 매끄러운 편이다. 저역은 단단한 중심과 충분한 양감을 갖춰 리듬을 안정적으로 지탱하고, 작은 음량의 정보도 쉽게 묻히지 않는다. 고역의 미세한 잔향을 살리되 날카롭게 치켜세우지 않아 장시간 헤드폰 청취에 부담이 적다. CMA600i보다 규모는 작지만 균형 잡힌 톤과 자연스러운 공간감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