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신호 재생성
상류 USB 데이터를 새 클럭과 전원 조건으로 정돈해 DAC의 USB 입력에 전달한다.
Recovery는 컴퓨터나 스트리머의 USB 신호를 받아 Femto급 클럭과 초저노이즈 전원부로 정돈한 뒤 USB DAC에 다시 전달하는 인라인 DDC이다. 별도 드라이버 없이 작동하며, 포함된 짧은 USB 케이블과 9V 전원공급기를 사용해 데이터 타이밍과 DAC 측 5V 전원을 함께 개선한다.
상류 USB 데이터를 새 클럭과 전원 조건으로 정돈해 DAC의 USB 입력에 전달한다.
정밀 내부 클럭이 USB 데이터 흐름의 시간축 불규칙성을 줄인다.
초저노이즈 전원부에서 재생성한 5V를 DAC 측에 최대 500mA까지 공급한다.
USB 소스와 DAC 사이에 연결하면 별도 드라이버나 제어 프로그램 없이 동작한다.
USB 출력단에 공급되는 전원의 노이즈를 낮춰 버스파워 DAC와 입력 회로의 부담을 줄인다.
컴퓨터의 USB 포트에서 받은 데이터 타이밍을 내부 기준으로 다시 정렬한다.
USB 버스 전원에만 의존하지 않고 포함된 전원공급기로 리클럭과 출력 전원을 구동한다.
DAC의 USB 단자 가까이에 놓기 쉬운 소형 케이스와 6인치 출력 케이블을 사용한다.
Recovery는 USB 소스의 노이즈와 타이밍 영향을 줄여 배경을 더 어둡게 만들고 음상의 위치를 또렷하게 정돈하는 성향이다. 저역의 윤곽과 미세 다이내믹이 명확해지며, 보컬과 악기 사이의 간격이 넓어져 무대가 한층 집중력 있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효과는 컴퓨터의 USB 품질과 DAC 입력부에 크게 좌우되며, 이미 전원과 클럭 처리가 뛰어난 DAC에서는 변화가 미세할 수 있다. 잘 맞는 조합에서는 고역의 거친 입자를 줄이고 음악의 흐름을 부드럽게 이어 주면서도 기본 톤 밸런스를 크게 바꾸지 않는 방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