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상도 USB DAC
USB-B 입력에서 PCM 32bit/384kHz와 DSD64·128·256 재생을 지원한다.
M-ONE은 Audiolab의 M-DAC 계열 디지털 처리 기술에 프리앰프와 Class AB 스피커 출력단을 결합한 소형 인티앰프이다. USB-B 입력에서 PCM 32bit/384kHz와 DSD256, 동축·광 입력에서 PCM 32bit/192kHz를 처리하며 USB-A, aptX Bluetooth와 두 조의 RCA 아날로그 입력도 제공한다.
차폐형 토로이달 트랜스포머와 회로별 전원부를 사용하는 선형 전원 설계로 8Ω에서 채널당 40W, 4Ω에서 60W를 낸다. M-DAC 계열에서 가져온 독립 헤드폰 회로와 6.3mm 출력을 갖춰 데스크톱이나 소형 거실에서 디지털 소스·스피커·헤드폰을 한 섀시로 운용할 수 있다.
USB-B 입력에서 PCM 32bit/384kHz와 DSD64·128·256 재생을 지원한다.
모바일 기기에서 무선으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aptX Bluetooth 입력을 제공한다.
M-DAC 계열의 독립 헤드폰 증폭 회로를 사용해 스피커와 개인 청취를 전환한다.
후면 USB-A 입력으로 호환 Apple 기기의 디지털 오디오를 연결한다.
소형 섀시에 8Ω 40W, 4Ω 60W의 스테레오 Class AB 출력단을 통합했다.
차폐형 정밀 권선 토로이달 트랜스포머와 회로별 독립 전원 공급부를 사용한다.
디지털 제어 방식으로 아날로그 영역의 볼륨을 조절해 디지털 입력과 아날로그 입력을 동일하게 관리한다.
M-DAC+와 유사한 소형 알루미늄 섀시에 DAC·프리·파워·헤드폰 회로를 분리 배치했다.
M-ONE은 선명하고 개방적인 균형을 바탕으로 악기의 윤곽과 작은 정보를 적극적으로 드러낸다. 중역은 피아노와 보컬의 미세한 강약을 또렷하게 구분하고, 빠른 과도응답으로 복잡한 리듬에서도 각 요소의 시작과 정지를 흐리지 않는다. 음장은 소형 섀시의 인상보다 넓고 깊게 형성되며 음상 위치도 정밀하다. 저역은 무게를 갖추되 양감을 과장하지 않고 속도와 정돈을 우선한다. 전체 톤은 약간 가벼운 쪽이며 고역의 끝이 매끈하게 순화되기보다 다소 거칠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밝기가 강한 스피커보다는 고역이 차분하고 중역 밀도가 충분한 스피커와 조합할 때 장점이 잘 드러난다.
8Ω 40W, 4Ω 60W를 제공해 소형·중형 북셀프와 감도가 높은 플로어스탠딩에 적합하다.
4Ω에서 채널당 60W를 제공하지만 저감도 대형 스피커나 4Ω 아래로 크게 내려가는 부하에는 출력 여유가 제한될 수 있다.
보통 크기의 공간에서 6–8Ω 중감도 스피커와 조합하기 좋다. 부드러운 성향의 스피커와는 선명도와 속도의 균형을 만들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