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am Series 구성
트랜스포머 결합 밸런스 입력과 듀얼 모노 전원 구성을 적용한 상위 진공관 인티앰프다.
Cha’am은 6550 출력관 네 개를 사용하는 푸시풀 출력단과 좌우 독립 듀얼 모노 전원 구성을 적용한 상위 진공관 인티앰프다. 6922/6DJ8 두 개와 6350 여섯 개로 입력·드라이버단을 구성하고 광우전자 설계 출력 트랜스포머를 결합한다.
RCA 라인 입력과 트랜스포머 결합 XLR 밸런스 입력을 제공하며 4Ω·8Ω 스피커 출력으로 연결한다. 44kg 섀시에 라인 제어부, 증폭부와 전원부를 통합해 별도 프리앰프 없이 밸런스·언밸런스 소스를 운용한다.
트랜스포머 결합 밸런스 입력과 듀얼 모노 전원 구성을 적용한 상위 진공관 인티앰프다.
RCA 라인 입력, 트랜스포머 결합 XLR 라인 입력 구성을 제공한다.
4Ω·8Ω 스피커 출력 구성을 제공한다.
전면 계기로 6550 출력관의 고정 바이어스를 확인·조절하고 리모컨으로 음량과 입력을 전환한다.
6550 푸시풀 출력단과 트랜스포머 결합 밸런스 입력을 사용하는 듀얼 모노 진공관 회로로 인티앰프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듀얼 모노 전원 트랜스포머와 진공관 전원부를 사용해 증폭 회로에 전원을 공급한다.
RCA 라인 입력, 트랜스포머 결합 XLR 라인 입력에서 받은 신호를 4Ω·8Ω 스피커 출력으로 전달한다.
545 × 260 × 460mm, 44kg의 섀시에 전원부와 신호 회로를 배치한다.
Cha’am은 6550 푸시풀의 힘과 무피드백 회로의 자유로운 흐름을 결합해 생동감 있고 크게 열린 소리를 낸다. 저역은 70W 출력에 걸맞은 무게와 탄력을 지니며, 중역은 보컬과 현악기의 색채를 풍부하게 드러낸다. 고역은 밝게 뻗으면서도 거칠게 분리되지 않고, 큰 음량에서도 음악의 에너지와 질감을 함께 유지한다. 듀얼 모노 전원과 출력 구조는 좌우 분리와 무대의 규모를 안정시키며, 트랜스포머 결합 XLR 입력에서는 배경 정숙도와 공간의 깊이가 특히 잘 살아난다. 4Ω·8Ω 출력 탭과 전면 바이어스 미터를 정확히 맞추면 저역 제동과 중역 투명도가 균형을 이룬다. 고감도 혼 스피커부터 일반적인 중형 플로어스탠딩까지 폭넓게 조합할 수 있다.
6550 푸시풀 출력단으로 채널당 70W를 내며 4Ω·8Ω 스피커 탭을 제공한다. 22W Ara보다 구동 여유가 커 중형 플로어스탠딩까지 고려할 수 있다.
스피커의 최저 임피던스와 발열 조건을 함께 고려한다.
채널당 70W와 출력 탭을 활용하되, 대형 저감도 스피커의 초저역 구동보다 중역의 질감과 개방감을 살리는 조합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