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구리 도체
여러 신호 경로를 합쳐 굵은 7AWG 케이블을 구성한다.
ORION Helix는 2005년 소개된 CDA-101 구리 스피커 케이블이다. 극저온 처리한 16도체를 서로 반대 방향으로 엮어 7AWG의 경로를 만들고, 도체 사이의 간격과 각도를 정교하게 유지하는 수작업 기하 구조에 집중했다.
여러 신호 경로를 합쳐 굵은 7AWG 케이블을 구성한다.
반대 방향으로 엮은 도체의 간격과 교차각을 유지한다.
인증된 CDA-101 구리 신호 경로에 전용 처리 공정을 적용했다.
당시 Helix 신호 케이블의 최상위 스피커 모델로 등장했다.
정전용량과 자기 유도 영향을 줄이는 배열을 사용한다.
일정 길이의 벌크 케이블을 잘라내지 않고 주문 길이로 직접 엮는다.
중·고역의 투명성과 공간 표현을 중시하는 앰프·스피커 연결에 사용한다. 두꺼운 손짜임 몸체가 눌리거나 꼬이지 않도록 배치한다. 스피커의 저역 특성과 앰프 조합을 고려해 전체 균형을 맞춘다.
중역과 고역의 개방감, 세부의 선명한 윤곽에 초점을 맞추는 성향이다. 악기 사이의 공기와 작은 잔향을 드러내며, 두꺼운 온기를 덧씌우기보다 투명한 전달에 가깝다. 저역의 무게를 적극적으로 더하는 성격은 아니다. 이미 저역 양감이 충분한 시스템에서 공간의 구분과 빠른 반응을 원하는 경우에 잘 맞으며, 최종 밸런스는 스피커 부하와 함께 살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