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형 업샘플링
CD 신호를 44.1·88.2·176.4kHz 중 연결 DAC와 출력 방식에 맞는 주파수로 전송한다.
CODA는 일본 시장을 위해 Blu의 CD 재생·디지털 처리 성능을 유지하면서 본체 조작 패널을 간결하게 바꾼 Choral 시리즈 트랜스포트이다. 절삭 알루미늄 블록 섀시에 디스크 구동부를 담고, WTA 필터를 이용한 44.1·88.2·176.4kHz 출력과 16·24비트 디더 설정으로 수신 DAC에 맞는 전송 방식을 선택한다. 단일 S/PDIF뿐 아니라 듀얼 BNC·AES 연결과 외부 워드 클럭 입력을 갖춰 Chord DAC 중심의 분리형 시스템으로 확장할 수 있다.
CD 신호를 44.1·88.2·176.4kHz 중 연결 DAC와 출력 방식에 맞는 주파수로 전송한다.
듀얼 BNC 또는 듀얼 AES/EBU 입력을 갖춘 DAC에 고샘플링 CD 신호를 전달한다.
BNC 워드 클럭 입력으로 호환 디지털 시스템과 동기화할 수 있다.
16비트와 24비트 설정을 선택해 DAC와의 디지털 전송 조건을 맞춘다.
일본 전용 모델의 본체 조작부를 Blu보다 단순한 형태로 구성한다.
CD 신호의 업샘플링 처리에 Chord의 WTA 필터 기술을 적용한다.
고밀도 알루미늄 소재를 절삭한 외함으로 구동부를 지지한다.
메커니즘과 디지털 처리 회로에 Chord의 스위칭 전원 설계를 적용한다.
CODA는 빠른 어택과 또렷한 음상에 음악의 배음과 밀도를 함께 싣는 Chord의 CD 재생 방향을 따른다. Blu와 동일한 디지털 처리부를 통해 원본 44.1kHz와 업샘플링 출력을 선택할 수 있어, 호환 DAC에서는 리듬의 선명함과 음색의 풍성함 사이에서 재생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듀얼 BNC·AES 연결은 고샘플링 신호를 받는 DAC에서 의미가 크며, 단일 출력에서는 44.1kHz CD 신호를 간결하게 전달한다. 무대의 규모와 고역의 질감은 DAC·클럭 구성에 좌우되므로 조작 버튼을 줄인 CODA의 외형 차이를 별도 음색으로 해석하지 않고, 출력 설정과 DAC의 조합 안에서 특성을 살리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