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T 솔리드 중심 도체
0.4mm 단일 3T 도체를 중심 신호 경로로 사용한다.
3T The Sea Hybrid는 Van den Hul 3T 계열에서 The River보다 상위에 놓인 동축형 언밸런스드 인터커넥트이다. 0.4mm 굵기의 3T 솔리드 중심 도체에 Linear Structured Carbon 포화층을 입히고, 40가닥 3T 도체와 두 겹의 중은도금 구리층으로 차폐를 구성한다. 로듐 도금 RCA와 할로겐 프리 Hulliflex 외피를 사용하며, 정확한 디지털 특성 임피던스는 공식 자료에 기재되지 않았다.
0.4mm 단일 3T 도체를 중심 신호 경로로 사용한다.
중심 도체 둘레의 Linear Structured Carbon 포화층이 신호 전달과 기계적 감쇠를 보조한다.
40가닥 3T 도체와 두 겹의 중은도금 고품질 구리층을 결합한다.
로듐 도금 RCA 커넥터와 할로겐 프리 Hulliflex 외피로 마감한다.
더 굵은 단일 3T 중심 도체를 사용해 3T 계열 안에서 상위에 위치한다.
3T 합금과 LSC 탄소층을 함께 사용한다.
세 겹의 금속 차폐로 외부 RF·EMI 유입을 억제한다.
1.5m 이상 길이는 판매처를 통해 주문 제작할 수 있다.
RCA 단자를 사용하는 언밸런스드 신호 연결에 사용할 수 있다. 공식 자료에 75Ω 수치가 없으므로 S/PDIF 용도에서는 송수신 기기와의 정합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전원장치와 디지털 기기가 밀집한 랙에서 다중 차폐 구조를 활용할 수 있다.
제조사는 The Sea Hybrid를 높은 해상도와 역동성, 자연스러운 재생을 목표로 한 모델로 설명한다. 단일 3T 중심 도체와 LSC 탄소층의 조합은 선명한 윤곽을 유지하면서도 금속 도체 특유의 거친 인상을 줄이는 방향에 가깝다. RCA 디지털 연결에서의 결과는 정확한 임피던스 정합과 기기 입력단에 크게 좌우된다. 공식 75Ω 수치가 제시된 전용 디지털 케이블은 아니므로, 개방감과 세부 표현을 선호하되 시스템에서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