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토스탯 슈퍼트위터
별도 초고역 유닛이 30kHz 위의 대역과 고역의 여유를 보강한다.
MBL 311 E는 6.5인치 케블라 콘, 1.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와 마그네토스탯 슈퍼트위터를 사용하는 2.5웨이 북쉘프 모델이다. 2.5kHz와 30kHz에서 대역을 나누며, 41Hz B4 튜닝의 캐비닛으로 45Hz부터 50kHz까지 재생한다.
슈퍼트위터는 별도의 밀폐 챔버와 알루미늄 마운팅 플레이트에 수납되고, 비대칭 전면과 곡면 모서리는 회절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16kg의 고질량 캐비닛과 전용 스탠드 체결 기반을 갖춰 소형 외형보다 구조적 안정성과 광대역 재생에 중점을 둔다.
별도 초고역 유닛이 30kHz 위의 대역과 고역의 여유를 보강한다.
가볍고 단단한 6.5인치 콘이 저역과 보컬 대역의 빠른 응답을 담당한다.
곡면 모서리와 비대칭 형상으로 배플 회절과 반사를 줄인다.
공심 코일과 금속 산화물 저항, 저산소 단결정 구리 배선을 사용한다.
14–28㎡ (약 4.2–8.5평)
45Hz 저역과 넓은 고역 방사를 다루기 좋은 중소형 공간이 적합하다.
2.0–3.0m
세 드라이버의 대역이 통합되고 무대 깊이가 안정되는 거리를 둔다.
1.8–2.6m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배치해 중앙 음상의 밀도를 확보한다.
50–80cm
포트 저역이 과해지지 않도록 벽에서 띄우고 양감을 들으며 조절한다.
50cm 이상
초고역 초기 반사를 줄이도록 좌우 벽 거리와 반사 조건을 맞춘다.
약한 토인
청취 위치 뒤에서 축이 교차하도록 시작해 고역의 개방감과 중앙 초점을 맞춘다.
적합
북쉘프 크기지만 견고한 스탠드와 기본 벽면 이격이 필요하다.
보통
무게를 지탱하는 스탠드와 4Ω 저감도 부하에 충분한 앰프가 필요하다.
보통
41Hz 튜닝의 포트형 구조이므로 벽과 코너에 가까우면 중저역이 늘어난다.
MBL 311 E는 음이 캐비닛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피어나며, 작은 변화와 잔향을 세밀하게 드러내는 성향이다. 중역은 충분한 두께를 유지하면서도 윤곽이 명확하고, 고역은 50kHz까지의 확장성을 바탕으로 개방감과 섬세함을 더한다. 저역은 소형 북쉘프답게 초저역의 물리적 규모보다 구조와 속도를 중시한다. 전용 스탠드와 충분한 앰프 제어력을 갖추면 45Hz까지의 대역이 또렷하게 정돈되지만, 84dB 감도와 4Ω 부하 때문에 출력 여유가 부족한 앰프에서는 다이내믹과 저역 밀도가 줄어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