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은 도체
독일에서 제작된 5N 순은 신호선을 사용한다.
초기 Magenso는 Habst의 상위 아날로그 인터케이블이다. 크라이오 처리한 5N 순은 신호 도체를 서로 다른 단면적으로 배치하고, 전용 ePTFE와 PTFE 절연을 사용했다. 다중 차폐가 무선·고주파 간섭을 줄이며, 후기 Magenso II의 24가닥·탄소 차폐 사양과는 구분된다.
독일에서 제작된 5N 순은 신호선을 사용한다.
도체 사이 절연에 Habst 전용 ePTFE를 적용한다.
무선 대역을 포함한 외부 간섭을 다층으로 억제한다.
Magenso II 이전 세대의 상위 인터케이블이다.
서로 다른 단면적의 순은 도체를 배치한다.
복잡한 내부 기하 구조 때문에 케이블 외경이 크다.
라인 신호의 공간과 어택을 분명하게 전달한다.
굵은 몸체를 무리하게 꺾지 않도록 여유를 둔다.
무대가 시원하게 열리고 악기 사이 간격과 위치가 명료하다. 피아노의 타건과 타악기의 순간적인 힘이 선명하게 솟아오르지만, 잔향은 잘려 나가지 않고 뒤로 이어진다. 저역에는 밀도와 타격감이 있고, 중역은 깨끗하면서도 비지 않는다. 초기 Enso SL과 비교하면 전체 무대와 힘이 한 단계 더 크게 펼쳐지는 성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