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C 내부 클럭 우회
전용 MCK 출력을 호환 VEGA DAC에 연결해 DAC 내부 발진기를 대신하는 기준 신호를 공급한다.
AURALiC LEO GX.1은 G2.1 계열의 외장 마스터 클럭으로, 44.1kHz와 48kHz 계열에 대응하는 두 고주파 기준을 생성한다. 호환 VEGA DAC의 내부 클럭을 우회하는 전용 MCK 연결을 사용하며, Lightning Link로 재생 샘플레이트에 맞는 동작을 조정한다. 알루미늄 외피 안쪽의 구리 차폐 섀시와 다중 스프링 지지 구조는 발진부가 주변 전자기 간섭과 진동의 영향을 덜 받도록 구성한 이 세대의 특징이다.
전용 MCK 출력을 호환 VEGA DAC에 연결해 DAC 내부 발진기를 대신하는 기준 신호를 공급한다.
90.3168MHz와 98.3040MHz의 클럭을 사용해 44.1kHz 및 48kHz 계열 재생을 지원한다.
호환 DAC와 제어 정보를 교환해 재생 샘플레이트에 따른 클럭 동작을 자동으로 맞춘다.
제공되는 전용 클럭 케이블을 이용해 MCK 출력을 DAC의 대응 입력에 연결한다.
온도 제어 루비듐 기준과 SC-cut 수정 발진기를 결합한 클럭 구조를 사용한다.
처리 회로에서 발진 회로로 전달되는 제어 신호를 광학 경로로 분리한다.
알루미늄 외피와 구리 내피를 겹치고 다중 스프링 지지 구조로 발진부의 기계적 환경을 관리한다.
처리 영역과 클럭 영역에 각각 별도의 Purer-Power 선형 전원부를 배치한다.
LEO GX.1은 호환 DAC의 내부 클럭을 우회하고 고주파 마스터 클럭을 직접 전달하는 방식이다. 44.1kHz·48kHz 계열을 따로 다루며, 광학적으로 분리한 제어 회로와 구리 차폐 섀시, 스프링 지지 구조가 발진 환경의 안정성을 겨냥한다. 이 구성은 일반적인 10MHz BNC 기준 클럭과 연결 방식이 달라 호환 DAC와 전용 케이블이 중요하다. VEGA G2.1과 연결하면 저역의 어택이 또렷해지고 보컬과 악기 위치가 보다 안정되며, 잔향이 놓이는 공간의 윤곽도 분명해지는 쪽으로 재생이 달라진다. 변화의 폭은 DAC 모델과 연결 방식, 재생 시스템에 따라 다르며, 클럭이 독립적인 음색을 더하기보다는 호환 DAC의 타이밍 조건을 바꾸는 구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