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의 Alumiloy 도체
JPS Labs의 Alumiloy 도체 네 개를 신호 전송 구조에 배치한다.
Superconductor Q Digital RCA는 JPS Labs의 Superconductor Q 계열에 속하는 RCA 동축 디지털 케이블이다. 네 개의 Alumiloy 도체를 이용한 구조와 75Ω 전송 설계를 바탕으로 디지털 신호의 타이밍과 노이즈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후속 Superconductor 세대가 등장하면서 현재는 단종된 모델이다.
JPS Labs의 Alumiloy 도체 네 개를 신호 전송 구조에 배치한다.
RCA S/PDIF 디지털 오디오 신호에 맞춘 75Ω 특성 임피던스를 갖는다.
외부 전자기 간섭이 디지털 신호 경로에 유입되는 것을 줄이도록 차폐한다.
동축 디지털 출력과 입력에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RCA 플러그로 마감한다.
UltraConductor보다 상위에 자리했던 JPS Labs의 중상급 디지털 케이블이다.
브랜드 고유의 합금 도체를 네 가닥으로 구성해 신호와 리턴 경로를 관리한다.
0.75m부터 6m까지 여러 표준 길이가 제공되어 기기 배치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RCA 동축 디지털 연결을 위한 규격에 맞춰 설계된 모델이다.
RCA 동축 디지털 출력을 갖춘 소스 기기와 DAC 사이에 사용할 수 있다. 스트리머의 RCA S/PDIF 출력에서 외장 DAC로 디지털 신호를 전달할 때 적용할 수 있다. 여러 길이 선택지가 있어 소스와 DAC가 떨어져 있는 시스템에서도 배선 길이를 맞추기 쉽다. 75Ω RCA 동축 입출력을 갖춘 기기 조합에서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Superconductor Q Digital은 음의 윤곽을 흐리지 않으면서도 지나치게 경질적으로 만들지 않는 균형을 지향한다. 배경의 잡음을 정리해 중역의 결을 분명하게 드러내고, 저역은 양감을 과장하기보다 속도와 구분을 유지하는 쪽에 가깝다. 동축 디지털 연결의 인상은 DAC 수신부와 소스 출력의 지터, 접지와 임피던스 정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정합이 잘 맞는 조합에서는 이미지가 안정되고 복잡한 구간에서도 악기 사이의 분리가 유지되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