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 소스 재생
네트워크·CD·FM/DAB·USB 저장장치와 컴퓨터 오디오를 하나의 출력 경로에서 선택한다.
X-Stream 9는 네트워크 음원과 NAS 라이브러리뿐 아니라 CD, FM/DAB 라디오, 컴퓨터의 USB 오디오까지 받아들이는 Classic Line의 범용 소스이다. 동축 입력 두 개와 광 입력 세 개를 갖춰 다른 디지털 기기도 내장 DAC에 연결할 수 있다.
XLR·RCA 아날로그 출력은 고정 또는 가변 레벨로 설정할 수 있고, 동축·광 디지털 출력도 제공한다. AirPlay와 Spotify Connect, DLNA를 지원하며 Advance PlayStream 앱으로 네트워크 재생을 제어한다. Bluetooth 수신은 별도 X-FTB 어댑터를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네트워크·CD·FM/DAB·USB 저장장치와 컴퓨터 오디오를 하나의 출력 경로에서 선택한다.
동축 두 개와 광 세 개의 디지털 입력을 내장 DAC로 처리하고, 동축·광 출력으로 외장 DAC도 연결한다.
XLR·RCA 아날로그 출력을 고정 레벨 또는 볼륨 조절형으로 운용할 수 있다.
AirPlay, Spotify Connect, DLNA, NAS 및 인터넷 라디오를 Advance PlayStream 앱에서 이용한다.
AKM AK4490 DAC와 비동기 USB-B 수신부를 사용해 다양한 디지털 소스를 아날로그 출력으로 변환한다.
Tamul 서보와 디지털 처리부를 결합해 CD·CD-R/RW 재생 경로를 구성한다.
네트워크·컴퓨터·외부 디지털 입력을 받아 XLR/RCA와 동축·광 출력 중 필요한 경로로 전달한다.
전용 BDD 포트에 선택형 X-FTB 어댑터를 장착해 무선 수신을 추가하는 구조이다.
중역에 온기를 살짝 더하고 고역의 날카로움을 억제한 편안한 균형을 들려준다. 보컬은 무대 앞쪽에서 분명하게 맺히고, 악기 간 간격과 좌우 공간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디테일을 과시하기보다 선율의 흐름과 음색의 연결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성향이다. 저역은 과도한 타격감보다 적절한 무게와 리듬을 중시하며, 큰 편성에서도 혼잡해지지 않도록 무대를 정돈한다. CD와 네트워크 재생 모두 부드러운 질감을 공유하지만, 녹음과 연결한 앰프에 따라 공간의 깊이와 저역의 밀도는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