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 모노 운용
후면 모드 셀렉터로 브리지 모드를 선택해 모노 파워앰프로 운용할 수 있다.
P-370은 2001년에 출시된 Accuphase의 분리형 2채널 파워앰프이다. 3병렬 푸시풀 출력단과 전류 피드백 회로를 적용하고, 2Ω에서 채널당 300W까지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스테레오·듀얼 모노·브리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일반 스테레오 시스템, 바이와이어링, 모노 파워앰프 구성에 활용할 수 있다.
후면 모드 셀렉터로 브리지 모드를 선택해 모노 파워앰프로 운용할 수 있다.
동일 신호를 두 출력에 공급하는 듀얼 모노 모드를 제공해 바이와이어링 연결에 활용할 수 있다.
두 조의 대형 스피커 단자와 선택 스위치를 구성해 두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다.
넓은 다이내믹 범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아날로그 출력 미터와 조명 제어를 제공한다.
채널당 3병렬 푸시풀 출력단을 적용해 낮은 임피던스 부하까지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했다.
전류 피드백 토폴로지를 적용해 고주파 영역까지 안정적인 동작을 목표로 구성했다.
약 700VA Super Ring 토로이달 트랜스포머와 대용량 평활 용량을 통합해 출력단 전원 공급을 뒷받침한다.
전원 트랜스포머를 열 전달과 진동 흡수를 고려한 하우징에 수납했다.
사용자 비교 청취에서는 P-370으로 교체한 뒤 저역의 힘과 음 분리, 무대의 폭이 개선되었다고 보고했다. 다만 프리앰프 없이 사용했을 때 중역의 두께와 고역의 여유가 부족하게 느껴졌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해, 앞단 구성에 따른 차이를 보여준다. 별도의 청취 기록은 명료하고 뻗는 성향과 정돈된 저역을 장점으로 보면서 일부 조합에서는 고역이 강하거나 어택이 느리게 느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8Ω에서 채널당 75W, 4Ω에서 150W, 2Ω에서 300W의 연속 평균 출력을 제공한다. 브리지 모드에서는 8Ω 300W, 4Ω 600W로 운용할 수 있다.
스테레오 모드의 권장 부하 임피던스는 2–16Ω이며, 음악 신호 조건에서는 1Ω 부하 구동을 지원한다.
스테레오 모드에서 2–16Ω 부하를 대상으로 설계됐으며, 4Ω 정격 스피커 및 분리형 프리·파워 시스템과 조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