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 전류 모니터와 개별 바이어스 조정
전면 아날로그 미터와 관별 바이어스 조정부로 출력관의 동작 상태를 확인하고 조정할 수 있다.
M-2500은 Allnic Audio의 최상위 진공관 모노 파워앰프 계열로, 국내 유통 사양은 300B 푸시풀 버전이다. 채널당 300B 4개로 30W를 내며, 6485 초단관과 12A4 드라이버관, 5U4G 정류관을 조합했다. 별도 프리앰프와 연결하는 분리형 시스템용 제품이며, XLR·RCA 입력과 임피던스 선택형 스피커 출력을 제공한다.
전면 아날로그 미터와 관별 바이어스 조정부로 출력관의 동작 상태를 확인하고 조정할 수 있다.
밸런스와 언밸런스 입력을 제공하며, XLR 연결에서는 핀 구성에 맞춘 위상 전환을 지원한다.
출고 구성에 따라 4Ω·8Ω 또는 8Ω·16Ω 스피커 부하에 맞춰 연결할 수 있다.
예열 후 고전압을 공급하는 소프트스타트 회로를 적용했다.
채널당 300B 4개를 푸시풀 트라이오드로 구성해 30W 연속 출력을 확보했다.
6485를 트라이오드 접속 초단으로 사용하고 12A4를 위상반전 및 드라이브 단계에 배치했다.
반도체 다이오드 대신 직열 5U4G 전파정류관을 정류 회로에 사용했다.
퍼멀로이와 FeSi를 사용한 대형 코어 및 다중 2차 권선 구조를 적용했다.
출력관에 고정 바이어스를 적용하고 아날로그 전류계로 동작 상태를 관리하도록 설계했다.
300B 푸시풀 버전의 청취 평가는 300B 싱글엔디드 앰프에서 흔히 연상되는 두터운 색채보다 투명하고 정돈된 표현에 무게를 둔다. 대음량에서도 음상이 쉽게 흐트러지지 않고, 12A4 드라이버단을 활용한 선명한 고역 표현이 특징으로 언급된다. 다만 이 모델은 PX25·300B·KT150·KT170 등 출력관 구성에 따라 사양과 동작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사운드 성향과 스피커 매칭은 실제 보유한 출력관 버전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다.
300B 푸시풀 버전은 모노 채널당 30W 정격 출력을 제공하며, 출력관 4개와 전용 드라이브단을 사용한다.
출고 구성에 맞춘 임피던스 선택형 스피커 단자를 제공한다.
30W 모노 출력과 임피던스 선택형 출력 단자를 활용할 수 있는 스피커 조합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