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라인 연결
외부 DAC·스트리머 등 라인 레벨 소스를 연결해 패시브 스피커를 구동할 수 있다.
A2는 TPA3116 Class D 증폭 칩과 WM8524 DAC를 사용하는 SABAJ의 소형 디지털 인티앰프다. 4Ω에서 채널당 55W, 8Ω에서 채널당 40W를 제공하며, 3.5mm 아날로그·광·Bluetooth 4.0 입력을 지원한다. 광 입력은 최대 192kHz 신호를 받아들인다.
24V/4.5A 외장 전원 어댑터와 105mm 정사각형 섀시로 설치 공간을 줄였고, 리모컨과 내장 EQ를 통해 소스 선택과 음량·톤을 간단히 조절할 수 있다. PC·TV·스마트폰을 중감도 북셀프 스피커와 연결하는 데스크톱 또는 작은 방의 2채널 시스템에 어울린다.
외부 DAC·스트리머 등 라인 레벨 소스를 연결해 패시브 스피커를 구동할 수 있다.
스마트폰·태블릿의 무선 소스를 간편하게 재생할 수 있다.
여러 분리기기 대신 앰프 한 대로 소형 스피커 시스템을 구성하는 데 초점을 둔다.
작은 설치 공간과 효율을 고려한 Class D 스테레오 증폭부를 사용한다.
복잡한 디지털 처리보다 입력 선택과 스피커 구동이라는 기본 역할에 집중한 엔트리 구조다.
소스와 DAC의 기능을 외부 기기에 맡겨 이미 보유한 기기와 조합하도록 설계됐다.
EQ 0 설정에서는 비교적 선형적인 균형을 바탕으로 활기 있고 경쾌한 재생을 들려준다는 전문 리뷰가 있다. 고역은 생동감과 개방감을 유지하면서 과도하게 날카롭지 않고, 중저역은 펀치감이 있으나 절대적인 무게감은 다소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EQ 1은 저역과 중역을 부풀려 라우드니스 효과를 내지만, 복잡한 곡에서는 분리도와 정교함이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사용자 리뷰에서는 보통 음량에서 깨끗하고 둥근 저역, 맑고 선명한 고역·중역을 장점으로 꼽았고, 무신호 시 약한 바탕 잡음을 언급하기도 했다.
4Ω에서 채널당 55W, 8Ω에서 채널당 40W의 출력을 제공해 중감도 북셀프 스피커와 근거리·소형 공간을 운용하기에 알맞다.
4Ω 부하에서 채널당 55W의 출력을 제공하며, 4Ω 중감도 북셀프 스피커를 중심으로 운용할 수 있다.
3.5mm 아날로그 또는 광 입력, Bluetooth 4.0 소스와 중감도 북셀프 스피커를 묶는 데스크톱·작은 방 구성에 맞는다.